업그레이드된 이글루스 스킨은 html과 css를 잘 모르더라도 마우스를 몇 번 클릭하면 나만의 스킨을 만들 수 있고 이렇게 만든 스킨에 나의 닉네임이 붙는 것은 필수겠죠. :-)
각 영역의 배경색을 변경하고 폰트 템플릿, 포스트 템플릿, 메뉴 템플릿 등을 이용하여 스킨을 다양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또, 여전히 스킨 html 과 css를 직접 수정하고 싶은 분들은 기본편집 후에 저장된 스킨으로 소스편집이 가능합니다.
이번 스킨만들기 업그레이드와 함께 새로 제작된 스킨에는 웹표준을 준수하였습니다. 웹표준이란 xhtml 과 css를 사용하여 웹페이지를 제작한 것을 말하며, 시각장애인, 노약자 등의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접근성 향상에 큰 역할을 합니다. 또, 웹표준을 준수한 웹페이지는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이용하기 보다 쉬워지며,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접근이 가능해 집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기존에 만드신 스킨은 웹표준이 적용되지 않으며, 기존의 공식 스킨 역시 현재는 적용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 공식스킨의 경우 하나씩 웹표준을 적용하여 수정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업데이트를 위해 많은 부분 코드가 수정되었기 때문에 스킨에 따라 레이아웃과 이미지 등이 제대로 보여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작은 것이라도 알려주시면 즉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ype=1

type=2

또, usermenu 에 로그아웃(logout)이 추가되면서 type=1, 2 두 종류만 제공합니다. 기존에 제작하신 스킨은 공개를 하실 수 없으며, 기본 편집된 스킨의 경우 컬러 템플릿만 공개됩니다.
(어제까지 공개 진행 중이던 스킨은 수정작업을 하여 곧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스킨만들기를 위한 기본스킨은 두 종류만 제공하고 있지만 계속 추가될 예정이기 때문에 훨씬 다양하게 나만의 스킨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웹표준이 적용된 이글루스 공식 스킨도 많이 추가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Firefox에서 덧글 작성이 안되거나 스킨만들기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분들이 있는데, 브라우저 캐시파일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살포시 새로고침(Ctrl + F5)을 한두번 눌러보면 제대로 보입니다.
스킨만들기에 대한 자세한 도움말은 추후 스크린캐스트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전 점검 후 서비스 재개 직전 일부 미흡한 부분이 발견되어 급히 수정하느라 서비스 재개가 1시간 가량 지연된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시간을 맞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웹표준 적용과 초보자를 위한 스킨편집이라는 두 가지의 미션을 가지고 힘겹게 작업을 했지만 예상치 못했던 버그들이 많습니다. 버그를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하지만 회원님들의 피드백을 통해 충분히 개선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그래왔으니까요. :)
새로운 스킨만들기와 관련하여 본인의 스킨에 문제가 있는 분은 사소한 것이라도 알려주시면 그때그때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메일(webmaster@egloos.com)이나 덧글, 트랙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덧글
지금 제공되는 기본스킨은 일반적인 레이아웃이기 때문에 기존의 기본 레이아웃과 거의 동일합니다.
또한 usermenu 태그에 type 를 늘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에 있던 세로 열거식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사라지니 조금 난감하긴 하군요.
이상의 2 가지 내용을 꼭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노력하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훔.. 왜 그러나요??
하늘처럼님,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비공개님, 말씀하신 부분은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2,3번에 대한 내용은 위의 덧글을 보시면 답변이 될 것 같네요. :-)
이걸 가장 먼저 고쳐 주셨으면 합니다.
필요한 사람들에겐 좋겠지만 굳이 그 기능이 없는 사람에겐 이번 로그아웃 업데이트는 솔직히 거슬린다고나 할까요; 방해된다고나 할까요..OTL
type 종류를 기존처럼 다양한 폰트는 아니라고 해도
Valley | New post | Config 와 Valley | New post | Config | Logout
이런 식으로 로그아웃을 넣은 것과 안 넣은 타입 둘 다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구경하며 다니시는 분들은 로그아웃에 불편함이 있으실 지 몰라도 일단 스킨쪽이라면 이글루주인의 편의를 먼저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현재 type 1이 3칸이라 딱 깔끔하고 좋지만 밸리가 없어진건 약간 치명적;)
빠른 수정 부탁드립니다;ㅅ;
라인과 박스위주의 심플스타일 추가!
usermenu의 타입1과 타입2는 완전히 동일합니다. 영문이냐 한글이냐의 차이만 있군요. 그러니까 타입1에도 밸리가 있다는 겁니다.
타입1이 한글인 탓에 자리를 더 많이 차지해서 스크린샷 크기를 똑같이 하다보니 밸리가 짤렸군요.
타입을 추가해서 로그아웃 있는 타입 없는 타입으로 나누는 방안이 건의되었던 걸로 아는데, 오히려 다 없애고 2개만 남기시다니; 난감하군요.
그리고 덧글창 문제는 빠른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한문자로요. 어쩜좋나요...
그런데 뭔 일인지 모질라나 넷케로 댓글을 넣으면 가상 디렉토리 리스팅 거부가 뜨거나, 안 달리거나 하는 곳이 있군요.
벌써 몇번이나 컨피그 누룬다고 생각하다가 로그아웃 눌러서 재로그인중.. 이거 위치 잘못되었습니다!!!
잘됬었는데 지금 갑자기 안되네요 wma 파일 형식을 못하게
막아놨나요? 이것때문에 지금껏 유료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 유료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군요 ㅡㅡ;;
스킨 특유의 글씨체(메뉴)도 없어지고...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다운그레이드 시킨 것 같은 느낌입니다 -_-;(이글루스 관리자 분들은 이글루 블로그는 안 쓰나 보죠 -_-?)
서비스 정신의실종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군요. 사상 최대의 다운그레이드를 단행한 이글루스 대단합니다.
사장님 이런 무성의한 서비스가 지속되는데도 담당자가 무사합니까? 당장 해고하세요
그냥 맹맹한 돋움체라니! 어울리지 않다구요......
예전으로 바꿔줘요!!! TㅁT)
간만에 글 하나 써봅니다^^;;
뭐 대단한건 절대 아니구요,,
그냥 윗분 말씀 중에서 좀 지나치신 말씀이 있는 것 같아서,
글 남겨 봅니다..
많은 분들께서 로그아웃의 위치, 또는 그 필요성의 유무가
논란이 되는 것 같은데요,
사실 저는 로그아웃이 제 블로그 내에 하나 있어도 좋겠다,,
라고 생각하던 사람이며, 또한 길이가 길어져서 한줄 더 내려온
것에 대해서는 아타깝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위엣 분들께서 글들을 남기셨으니 어떻게든 수정이나 선택의 여부가 생기겠지요,,
그런데 모질라에서의 문제나 로그아웃의 위치를 가지고 사용자 우롱에, 무성의한 서비스, 그리고 해고라는 말씀은 좀 지나치신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레이아웃도 하나의 개인 취향입니다. 디자인이나, 유저 인터페이스 처럼요,,
이글루스 프로그래머께서 모든 분들의 취향을 아실 수는 없는 노릇이며, 최선의 배치라고 생각하시는 곳에 놓이도록 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글루스 프로그래머께서 무슨 사용자에게 억하 심정이 있으셔서 자주 로그아웃 되도록 일부로 그 위치에 놓으시진 않으셨겠지요,,
모질라의 경우도 노력하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의 웹표준을 지키는 것도 그 일환이라고 생각하구요, 사실 저도 컴퓨터 전공학생입니다만, 웹표준을 지킨다는 것은 필요하며, 또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엣분 께서도 아마 이글루스를 사랑하시는 마음에, 생각하시기로는 이번 변화가 약간 잘못 되었다고 생각되셔서 이런 글을 남겨 주셨다고 생각하겠습니다.
뭐,, 전 이글루쪽 사람이나 아는 사람이 계신건 절대 아닙니다,
^^;; 그냥 서비스를 잘 사용하고 있는 아주아주 평범한,,
하루에 몇 사람 들르지도 않는 블로그 주인이며,
고생하시는 이글루스 운영자님들께 인사한번 못드린 것 같아,
이기회에 감사하다는 말씀 또한 드릴려고 겸사겸사 글 남겨 봅니다.
아, 그리고 제 글에 지나친 곳이 있거나 건방지게 들리셨다면,
미리 사과 드리겠습니다..(--) (__)
그러면 모두들 즐거운 이글루 생활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 사람들은 돈받고 일하는 '프로'입니다. 사소한 실수도 프로에게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가 아마추어 모임은 아니지 않습니까. 불특정 다수에게 서비스하는 기업에게 그런 아마추어들에게나 통용될 온정을 배풀어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더 따끔하게 몰아쳐야 고객서비스도 개선되고 앞으로 이글루스가 성장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해고 운운한 것은 감정이 격해졌을때 쓴 글이라서 좀 심하긴 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취소할 뜻은 없습니다.
월급받고 일한다면 밥값은 해야죠. 관리자 분 보셨으면 제가 낸 요금 생각하셔서 밥값 좀 해주세요. 예~!
그거 만드신 분은 프로그램은 모르겠지만 디자인이나 편의성에 대한 개념은 제로에 가까운 분입니다.
어떻게 취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웹계열에서 대성하시려면 다른 쪽도 좀 공부하세요.
아무리 프로그램 잘만들어봤자 레이아웃 실패하고 디자인 망가지면 말짱 황입니다.
제 말 너무 섭섭하게 듣지는 마세요. 애정이 없었으면 진즉에 이글루스를 떠났을껍니다
사족으로, 윗 덧글중에 어떻게 취직했냐, 사장이 자르지 않는게 신기하다류의 과격한 덧글이 달려있는데 상당히 거슬리네요. 개선에 따른 일시적인 과도기적인 상황은 언제나 뒤따르게 마련이고, 문제는 이에 대해 신속한 의견을 제시하여 그러한 과도기적 상황이 빨리 개선되고 안정화될 수 있도록 하는것이 더 좋은 사용자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로그아웃의 경우만 해도, 그 위치에 로그아웃을 둔 것이 무지와 게으름의 소산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원하는 사람도 있고, 저런 것을 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문제는 더 다양한 옵션을 두어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이지, 현재 로그아웃이 달려있다고 해서 짤릴 사람이요,무식쟁이 소리를 들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개발자라서 개발자옹호론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논쟁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한마디해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 이글루스 공식 스킨인 '레인보우-2단' 스킨을 쓰고 있는데, 이번 업데이트 이후부터 스킨 이곳저곳이 마구 깨지네요. 제가 건든 건 하나도 없는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파인더 옆에 검색 버튼이 조금의 여유도 없이 딱 달라붙어 있는 것도 많이 거슬리고 보기에도 안 좋습니다. 예전처럼 좀 떨어져 있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파인더 상하에 여백이 너무 많이 생긴 것도 역시 보기에 안 좋네요. 이것도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던데,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기초적인 배려도 없고 그외 다른 트러블도 제대로 수습 못하고 서비스를 재개한 것에 분개한 것입니다.
다양한 사용자들의 요구가 있겠지만 사용자의 편의를 먼저 생각해야하지 않을까요.
개발자 분이시니까 동병상련의 심정이 있으실 줄로 압니다만 사용자입장에서 그런 깊은 면까지 고려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서비스가 맘에 안들면 수정을 요구하고 항의하는 것은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아마도 제가 이글루스에서 가장 성질 나쁜 사용자가 될것 같군요.
불여우에서 덧글을 달려고 하면 디렉토리 리스트 거부가 뜨는 현상, 어제 점검 이후 생긴것 같은데요.
Directory Listing Denied
This Virtual Directory does not allow contents to be listed.
이런 메세지가 뜨는군요. 이번 업데이트가 표준 준수에 관한 수정이라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치도 못한 부분에서 실망을 안고 가게 되네요.
그런데 꼭 저 메세지가 뜨는 것은 아니군요. 여기는 메세지가 안뜨면서 그냥 덧글이 안달리네요. 어쨌든 점검 이전엔 없었던 일이긴 한데,,
그나저나 저 위에 어느 분, 개념이 없으시군요. 같은 말이라도 좋게 하면 어디가 덧납니까? 그리고 문제점만 지적하면 됐지, 굳이 개발자에 대한 인신공격을 하셔야 하나요? 글 쓰신 분이 일하다가 조금 잘못해서 상사한테 그런 소리 들으면 기분 좋겠습니까? 자중하셨으면 좋겠네요.
선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로그아웃 있는 버전이랑 없는 버전으로..;;
이글루스측에서 뭔가 잘못해서 굳이 책임 소재를 따져야 한다면, 그건 개발자 한두사람의 책임이 아닌 이글루스 전체의 책임입니다. 예를 들어서 자동차에 이상이 생겨서 리콜을 했다고 그 자동차 부품을 만든 사람이 그걸 다 배상해주는건 아니죠. 그것만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혹은 비공개 블러그가 공개 되기를 기다려 보시는것..도..
한가지 더 바라자면 저는 주로 그림을 올리는지라 본문폭과 싸이드 폭을 간단하게 수정가능하게 해주셨으면 하는 것 뿐입니다.;ㅂ;
웹 표준도 좋지만 굳이 XHTML로 전환했어야 할 이유가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기존의 스킨을 쓸 수 없는 것도 그렇고, 이래서야 HTML밖에 모르는 사람은 스킨 소스 편집은 엄두도 못 내겠네요.
이글루스의 유저 자유도 때문에 이글루스를 선택한 이런 유저도 있습니다만, 그 장점을 스스로 버리셔야 할 정도로 XHTML 전환이 절박한 문제였는지 질문하고 싶을 정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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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편집에 들어가셔서 아래 내용을 추가해보세요.
#comment
{
height:80px !important;
}
로 지정해 주세요. 물론 수치는 원하시는 수치로 수정하시고요.
!important 를 넣으면 사용자가 지정한 css 스타일이 우선 적용되게 됩니다. 일단은 급한 불(?)은 이걸로 끄시고 계속 요청해보자구요. 이글루스는 그런 점에서 좋지 않습니까? 피드백이라는게 있다는 점에서요. 서로 조금씩 노력해서 좋은 곳을 만들어 보아요.
http://forums.mozilla.or.kr/viewforum.php?f=9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위의 주소를 참조해서 읽어주시면 이해가 되실 듯 합니다.
내용을 이루는 것과 그것을 꾸미는 것을 분리하자라는 것이 이번에 이글루스가 지킬려고 하는 웹표준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 수많은 홈페이지가 글내용과 그것을 시각적으로 꾸미는 표현이 함께 섞여 있어서 정작 중요한 내용을 추리는 것이 힘든 점이 있지요.
시각장애가 있으신 분이 쓰시는, 글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이 그런 페이지를 읽어들일때는 제대로 못 읽어서 그런 페이지를 볼 때마다 답답해하신다는 어떤 분의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표준을 위해서 바뀌는게 이래저래 바뀌는게 불편하고 귀찮긴 해도요. ^^; 표준을 지켜서 만들면 나중에 우리가 그걸 다시 이용할떄 오히려 더 만족스러워지지 않을까요. 효율이라는 측면에서도 표준은 그것을 지킬 때까지 초기비용은 증가하는 현상을 보이지만 그것이 정착된 후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서 계속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 거의 없으니까요.
현재의 방식이 초보 사용자들을 위해선 매우 편리할지 모르나
솔직히 지금 나온 방식보다 저는 직접 html을 만져서 만드는 타입이라
현재 스킨 만들기의 방식이 매우 부담스럽고 거추장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