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C (Egloos Broadcast Center)

이글루스 공식 운영자 블로그입니다. 공지사항, 기능 업데이트 안내 및 이글루스 운영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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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칼럼 오픈합니다 by anchor

이글루스 칼럼이 오픈했습니다.

이글루스 칼럼은 전문 분야의 블로거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용한 정보과 재미를 함께 전하는 코너입니다. 칼럼은 지금까지 다른 곳에 공개되지 않았던 각 분야의 뒷이야기, 잡지에서나 볼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 본인 만의 노하우 등 회원님들께 알찬 읽을거리를 드릴 예정입니다.

밸리에서는 매일 업데이트 되는 오늘의 칼럼을 확인할 수 있고, 이글루스 칼럼에서는 칼럼 블로거의 프로필과 함께 칼럼의 지난글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각각의 이글루를 링크하여 마이밸리에서 구독하실 수도 있습니다.

지금 바로 이글루스 칼럼으로 가보세요~


아래는 칼럼 블로거 목록입니다.

[게임] 소성렬 기자의 게임 이야기 - 경향게임스 소성열편집장

[육아] 앙팡짱의 교육육아 이야기 - 앙팡 황윤정편집장

[IT] 0 & 1 - PC사랑 추인호부장

[취미] Cool Golf - 골프다이제스트 노수성차장

[시사] 이제경의 'Great CEO' - 매경이코노믹 이제경차장

[남성] 박소영 기자의 남자 이야기 - 에스콰이어 박소영기자

[여성] FFF IDEAS - 코스모폴리탄 이청순기자

[영화] 영화의 앞과 뒤 - 필름2.0 김영기자
[영화] Behind the screen - 스크린 박우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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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밸리가 바뀌었군요... 2005/12/08 16:59 #

    이글루스 가든이 사라지고... 컬럼이 등극! 했네요... 하긴 이글루스 가든보단 컬럼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이글루스 가든 - 인버르스 가든... more

  • 이글루스 가든 퇴출? 2005/12/09 11:57 #

    사실상의 이글루스 홈페이지라고 할 수 있는 밸리에서 가든이 빠지고 그 자리에 골프, 영화, 육아/교육에 관한 컬럼 페이지가 오늘의 컬럼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들어왔습니다. 물론 실제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가든이 중심화면을 차지하고 있지만, 보통 이글루스를 통해 찾아오는 사람은 usermenu에 포함되는 밸리 버튼을 누르게 되니까 사실상 가든은 뒤로 밀려났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more

  • 오늘의 칼럼과 블로그의 주제. 2005/12/12 21:11 #

    이글루스 밸리에 가든이 빠지고 가든이 있던 자리에 '오늘의 칼럼' 이라는 코너가 신설 되었다. '오늘의 칼럼' 이라는 것은, 그간 언론 매체등에서 볼 수 있던 칼럼들 처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써나가는 '특정한 주제를 갖는 준비된 읽을거리' 역할을 하는 그야말로 전문적인 칼럼이다. 일단 좋은 부분은, 뭔가 새롭고 다양한 읽을거리가 생겼다는 부분이다. 블로그 라는거 자체가 전부다 읽을거리 이기는 하지만, 뭔가 블로그의 글들과는 느낌이...... more

  • 누구를 위한 '컬럼'인가 2006/02/03 17:42 #

    이오공감의 자리를 잠식했던 이글루스 가든이 실패로 막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를 이오공감이 수복한 것이 아니라 외부필진들의 ‘오늘의 칼럼’(이하 ‘칼럼’)이 자리잡았습니다. 밸리에서 가독성이 가장 높은 상징적인 위치를 ‘칼럼’이 자리잡은 것입니다. 하지만 ‘컬럼’의 등장은 이글루스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된 사항은 아니었습니다. 일방적이었습니다. 다소 심하게 표현하자면 옥상옥(屋上屋)이요, 군사정권 시절 공기업 사장으로...... more

덧글

  • dri-naru- 2005/12/08 16:54 # 답글

    아, 밸리를 5분 간격으로 체크하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
  • 修身齊家萬事成 2005/12/08 17:02 # 답글

    사진도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 tanato 2005/12/08 17:08 # 답글

    저도 드리님과 동일한 케이스 -_-);;
  • 디온 2005/12/08 17:23 # 답글

    박소영 기자님 칼럼이 기대되네요.흐흐
  • 디제 2005/12/08 18:02 # 답글

    냉정하게 말하면 이글루스의 가든 실험은 실패로 끝났군요...
  • 리드 2005/12/08 20:30 # 답글

    컬럼 블로거의 자격 요건 등이 궁금합니다.
  • 카스테라 2005/12/09 00:02 # 답글

    그냥, 디제님 말씀에 공감이 됩니다;;
  • Roman 2005/12/09 10:28 # 답글

    칼럼은 전문가가 쓰는 방식보다는 참여 희망자 수순으로 가는게 어떨까 싶은데요. 일정의 자격 요건은 성실한 칼럼 업데이트 정도가 아닐까...요. 전문과 비전문의 경계가 모호한 영역들이 많아지고 있는 세계에 유목민처럼 여기저기를 기웃거린 사람들에게는 '칼럼'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지지 않겠습니까......
  • Roman 2005/12/09 10:34 # 답글

    칼럼이 보다 높은 호응을 낳기 위해서는 갑작스럽게, 이런 분들이 유용한 읽을거리 줄 것이니 받아드세요......이 방식 보다는 칼럼에 글을 써넣는 요건을 가진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그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사람들이 글을 쓰게 됩니다를 밝힌 다음에 시작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디제 2005/12/09 12:11 # 답글

    Roman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이글루스 안에도 훌륭한 칼럼을 쓸 수 있는 이글루인이 많은데 이글루스의 상징적 존재이자 얼굴인 밸리에 비이글루인의 칼럼이 올라간다는 것은 대다수 이글루인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이글루스 밸리는 이글루인에 의한 것이어야 합당할 것입니다.
  • Roman 2005/12/09 12:43 # 답글

    사용자의,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이 마인드가 실종되면 수많은 사양길로 떨어진 여타 커뮤니티 그룹들과 동일한 길을 걷게 될뿐인 것 같습니다. 전문가 칼럼이라면, 이미 Xpert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지금은 유명 무실이고, 그 밖에도 수많은 인터넷 신문들 매체들에는 전문가라는 이른바 '직함'을 소유한 사람들의 '칼럼'들이 있습니다. 이글루가 진정한 넷 상의 블로그 커뮤니티의 표본이나 모범이 되고 싶다면, 타인들이 실패한 길이나 유명무실해진 방식에 기대인 구태의연한 방식으로는 아무것도 성취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 이글루 2005/12/09 13:47 # 삭제 답글

    저도 칼럼은 별로라 생각됩니다.기능이나 업데이트 시켜주세요
  • anchor 2005/12/09 15:18 # 답글

    Roman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Roman 2005/12/09 15:59 # 답글

    음. 좋은 직원 분이 계셨네요. 일단, 칼럼에 대해서는 이웃 다음 칼럼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분석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구, 전문가 칼럼에 대해서는 Xpert같은 사이트가 광고비로 수억뿌리고도 뭔가 잘 안되는 이유를 성찰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연구할 사례들이 잔뜩 있는데도, 연구하지 않고 사업을 실행하는 것은......실패를 누구라도 예견하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 Lord 2005/12/09 16:42 # 답글

    가든.. 무덤에 들어간날(...)
  • byontae 2005/12/10 13:12 # 답글

    칼럼쓰시는 분들은 지금 계시는 분들이 전부인가요,
    아니면 앞으로 더 늘어날 계획인가요?
  • Roman 2005/12/18 19:30 # 답글

    칼럼을 폐쇄하자는 입장은 아닙니다만, 이글루 사이트의 메인이 칼럼이 되는 것은 이글루 시스템 자체에 대해 걸고 있는 사람들의 희망의 일부를 외면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Offline의 질서와 이 공간이 달라지는 부분이 무엇이 될까요? 전문가 칼럼은 주고객인 블로거들의 하위에 있어야만, 고객들을 위한 진심이 전달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 Roman 2005/12/18 19:52 # 답글

    만약, 칼럼이 메인에 있어야할 충분한 자격을 보다 많은 이글루 블로거들이 공감하려면, 일련의 선정된 칼럼니스트의 선별 요건과 그 요건을 충족하면, 현재의 블로거들에게도 칼럼 개설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희망'적인 또는 '공평무사한 설득'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 Roman 2005/12/18 20:12 # 답글

    비록, 글도 투박하고, 가진 정보의 체도 촘촘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자발적인 블로거들 중에는 이미, 전문가가 다가갈 수 없는 독보적인 경지를 개척한 사람들도 있고, 이를 발굴해내거나 양성하자는 것이 이글루의 애초 목적에 더 가깝지 않습니까? 치는대로 맞는 것이 웹사용자들의 자연스러운 포지션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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