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28일
이글루스의 칼럼 연재를 마감합니다
이글루스의 칼럼 연재를 마감합니다.
그동안 이글루스 칼럼에 연재해주신 칼럼리스트들에게 감사의 말 전합니다.
이글루스 칼럼은 분야별 전문 채널이라는 새로운 포맷의 일환으로, 전문 분야의 블로거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용한 정보와 재미를 함께 전하는 채널을 만들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글루스에서 전문적이고 양질의 글을 생산하시는 많은 블로거분들이 칼럼리스트로 참여해 국내 주요 매체에서 활동하거나 이글루스 회원의 우수한 컨텐츠를 외부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최종 목표였습니다
이러한 목표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칼럼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피드백과 이글루스 운영진들의 의견을 취합한 결과 좀 더 새롭고, 회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미디어 포맷을 만드는데 집중하고자 3월부터 이글루스 칼럼의 연재를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이글루스에서는 이오공감, 이글루스 피플, 블로그에세이 등 다양한 미디어 포맷을 개발해왔습니다. 이글루스 칼럼도 그런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이글루스는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유용하고 가치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입니다.
그 동안 칼럼에 대해 관심 가져주시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준 많은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동안 이글루스 칼럼에 연재해주신 칼럼리스트들에게 감사의 말 전합니다.
이글루스 칼럼은 분야별 전문 채널이라는 새로운 포맷의 일환으로, 전문 분야의 블로거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용한 정보와 재미를 함께 전하는 채널을 만들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글루스에서 전문적이고 양질의 글을 생산하시는 많은 블로거분들이 칼럼리스트로 참여해 국내 주요 매체에서 활동하거나 이글루스 회원의 우수한 컨텐츠를 외부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최종 목표였습니다
이러한 목표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칼럼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피드백과 이글루스 운영진들의 의견을 취합한 결과 좀 더 새롭고, 회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미디어 포맷을 만드는데 집중하고자 3월부터 이글루스 칼럼의 연재를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이글루스에서는 이오공감, 이글루스 피플, 블로그에세이 등 다양한 미디어 포맷을 개발해왔습니다. 이글루스 칼럼도 그런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이글루스는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유용하고 가치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입니다.
그 동안 칼럼에 대해 관심 가져주시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준 많은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