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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아무쪼록, 유용하게 쓰실 분들이 계시길;
난 왜 내가 차단될까봐 두려운걸까;
개개인의 네티켓 부재가 이러한 조치를 자초한 듯해서 씁쓸합니다.
대체 왜 멋대로 링크하고 그거 타고 들어와 스토킹짓을 하는거야
차라리 저런 것보다는 이글루스 링크 시에 해당 이글루스 주인에게 허락을 받는 기능을 만드는 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아요;
솔직히-_- 저거 무서워서 어디 덧글 달겠어요?;;
링크 차단이라던가 까지 달면 앞에서 말한 '개방성'이 더 이상 의미없어질 것 같군요. 예전에도 이글루는 다른 블로그 서비스와의 차별점이 그 개방성임을 언급한 바가 있으니 말입니다.
kms 학술사기, 감사직무 유기, 허위 공문 위조, 주의성실의무 위반 등 조직범죄 행위
leejaeyul5@yahoo.co.kr
http://blog.empas.com/leejaeyul5, http://cafe.naver.com/leejaeyul.cafe
1. 두목 김도한 교수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리과학부
조직범죄 배후조종 총책.
2. 행동대장들
2-01. 진교택 교수 한국과학기술원 자연과학동 수리과학과
허위 사기.
2-02. 이혜숙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장
2006.11.8. 제1차, 2006.12.19. 제2차 부당업무 고발에 공익법인 감사 직무 유기.
2-03. 위인숙 교수 고려대학교 이과대학 수학과
2006.11.8. 제1차, 2006.12.19. 제2차 부당업무 고발에 공익법인 감사 직무 유기.
2-04. 김선아 교수 조선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2007.1.29. 3차부터 2007.10.9. 제9차 부당업무 고발에 공익법인 감사 직무 유기.
2-05. 송석준 교수 제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2007.1.29. 3차부터 2007.10.9. 제9차 부당업무 고발에 공익법인 감사 직무 유기.
2-06. 고봉수 교수 제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허위 사기.
2-07. 김동수 교수 전남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4색 구분 페르마 정리 증명 초안 탈취.
2-08. 김인수 교수 전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4색 구분 페르마 정리 증명 초안 탈취.
2-09. 정경호 공무원 교육인적자원부 교육과정정책과 수학편수
허위 사기 공문 위조.
2-10. 조성현 공무원 과학기술부 감사담당관실
허위 사기 공문 위조.
2-11. 박부성 연구원 고등과학원 컴퓨터 분야
허위 사기.
2-12. 박종진 공무원 과학기술부 과학기술기반국 과학기술문화과
허위 사기 공문 위조.
3. 범죄조직 최후저지선 : [{2^(n-1)}^(1/n)+…+{2^2}^(1/n)+2^(1/n)](자연수)^(1/n) 이 무리수가 아닐 수도 있다는 잘못된 억지 주장.
4. 잘못 지적 설명 : 상기 식은 (무리수+1)(자연수) 으로 표현되는 자명한 무리수.
5. 조직범죄이유 : 시기질투심, 특권의식, 집단이기주의 등.
6. 관련 논문 : 접수 번호 kms B06-0303-1 (2006.3.3.) Pythagorean numbers and Fermat's Last Theorem proof. 끝.
2007. 11. 15.
작성자 논문저자 이 재 율
공 익 사 단 법 인 대 한 수 학 회 장 귀 하
안녕하세요.
다음은 학술범죄 척결과 바른 과학사회 구현을 위한 우리의 선언입니다.
* * * * * * * * * * 학술범죄 척결 바른 과학사회 구현 * * * * * * * * * *
우리는 인간 본연의 절대적 신성과 존엄과 권위로 기초과학 분야의 학술 조직범죄를 척결하고, 바른 과학사회 구현을 위하여 무한의 용력을 발휘할 것임을 선언한다.
기초과학이 올바르게 정립되어야 바른 과학사회 실현이 가능하다. 인간은 덕성과 능력 그리고 지혜와 지성이 스스로 충족하다. 진위판별이 곤란한 사회현상 판결의 대부분은 권위에 의하여 결정됨은 당연하지만, 진위판별이 분명한 기초과학 진리는 권위에 앞서서 스스로 자명하게 판별되는 것이다. 기초과학 진리는 권위에 앞서는 절대 진리임으로 권위를 앞세워 기초과학 진리를 부정하는 자들은 척결 되어야만 한다. 대한수학회의 심사 권한은 절대적으로 행사되었으나 심사 과오를 책임진 관례가 없다. 행정사법상 학술사기 조직범죄 처리가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신문 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는 장기간 총력 활동으로 학술범죄를 필히 척결할 것이다.
다음은 학술사기 범죄조직 명단이다. 김도한 (서울대 수학교수겸 대한수학회장), 진교택 (과학기술원 수학교수), 이혜숙 (이화대 수학교수), 위인숙 (고려대 수학교수), 김선아 (조선대 수학교수), 송석준 (제주대 수학교수), 고봉수 (제주대 수학교수), 김동수 (전남대 수학교수), 김인수 (전북대 수학교수), 정경호 (교육인적자원부 공무원), 조성현 (과학기술부 공무원), 우창훈 (국민고충처리 위원회 공무원), 박부성 (고등과학원 박사), 박종진 (과학기술부 공무원), 엄상일, 제창수, 김현선, 서인석, 장종윤, 장보성, 박성호 등으로서, 이 들은 권위에 맹종한 사이비 학자들이다.
(무리수+1)(자연수) 가 무리수가 아니라면, 논문에 관한 우리의 모든 언행은 잘못일 것이나, (무리수+1)(자연수) 는 자명한 무리수이다. 조직 범죄자들은 2 년 동안 이를 부정하는 억지주장 만을 거듭 반복하여 왔다. 현대 수학사에 기록된, 1997년도 발표 미국 프린스턴 대학 엔드류와일즈 교수의 증명은, 타원함수 추론 이용 추측 증명으로서, 진위판별이 곤란하고 일반인이나 대다수 학자들이 읽거나 이해할 수도 없는 내용이다. 우리의 증명은 2580년 된 피타고라스 수를 완벽하게 구하는 새 공식 발견과 동시에 370년간 난제인 페르마 정리를 2가지 방법으로 간명하게 증명하여 완결한 것이다.
영원의 자재로서 축복된 우리 인간세계는 광명 가득하고 청정 싱그러운 기운으로 밝고 따사로움 넘치는 곳인데, 학술범죄와 권위에 맹종하는 자들의 무도덕 물결은 우리 사회를 어둡고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우리는 이 실상을 바로보고 꿋꿋이 일어서서 힘찬 노력으로 우리의 모든 지혜와 용력을 모아 바른 과학사회를 실현하여 번영의 굳건한 터전을 이룩할 것이다. 이는 우리 인간 본연의 영광을 구현하는 일이다.
2007. 11. 15.
이재율 이유진 조광호 이문엽 황시연 김덕준 송귀석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