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오공감 2.0 은 마지막으로 추천한 시간의 역순으로 정렬됩니다. 즉, 내가 이오공감 2.0 에 글을 추천하면 목록의 맨 위에 등록이 됩니다. 몇 번의 추천을 받던지 추천을 받을 때마다 그 글은 목록의 맨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즉, 추천을 많이 받는 글은 목록의 맨 위로 자꾸 올라가게 되겠죠.
- 이오공감 2.0 에는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나 팁에 대한 글', '공감 가는 멋진 글', '최근 이슈와 관련된 빠르고 정확한 글', '재미있는 글', '영화,음반,도서,맛집 등에 대한 리뷰' 등을 추천할 수 있으며, 글의 주제에 대한 제약은 없습니다. 단,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지나치게 개인적인 글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좋은 글이 있다면 몇 개라도 추천할 수 있지만, 같은 글을 두 번 추천할 수는 없습니다.
- 아무리 좋은 글을 작성하셨더라도 본인의 글은 추천할 수 없습니다.
- 음란, 광고/상업성, 욕설/비난, 개인정보유출이나 명예훼손 및 이글루스 이용약관(제15조)에 해당되는 글은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정당한 사유의 신고일 경우 세 번 신고를 받으면 자동으로 이오공감 2.0 목록에서 삭제되며, 해당 글을 작성한 블로그는 운영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추가) 5월 25일 업데이트를 통하여 약관 위반 글 뿐만아니라 이오공감 2.0에 추천 되기에 적합하지 않은 포스트도 '비추천'이라는 항목으로 신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고 되었다고 해서 약관에 위배되는 글을 작성한 것으로 판단하지 않으며, 글을 작성한 분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 이오공감 2.0 에 추천될 수 있는 글의 대상은 비공개 글을 제외한 이글루스의 모든 글입니다. 단, 추천이 된 후 글을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삭제하면 바로 이오공감 2.0 목록에서도 함께 삭제됩니다.
오늘 오픈한 이오공감 2.0 은 회원님들이 시스템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장 심플하고 꼭 필요한 기능 만을 담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베타 버전으로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베타 기간 중에는 2006년 11월 17일 0시 이전에 가입하신 회원님(만 6개월 이상)들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베타 기간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어느 정도 이글루스 서비스에 대한 경험이 있는 분만 참여할 수 있게 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목록 왼쪽에 있는 추천 버튼은 모든 회원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제 공지를 확인하지 못하신 분들은 홈의 변경된 모습에 놀라셨을텐데요, 홈 외에도 몇가지 변경된 사항이 있으니 어제 공지한 내용을 확인해 주시고, 자세한 도움말은 이오공감 2.0 이용 방법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오공감 2.0 은 아직 베타 버전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하려고 합니다. 작지만 의미있는 시작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베타 버전이 끝날 때까지 이오공감 2.0 은 조금씩 업그레이될 것입니다. 발전해 나가는 이오공감 2.0 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오공감 2.0 은 홈(www.egloos.com)에 가시면 지금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덧글
그런데 어떻게 이오공감2.0에 등록되는지가 이해가 덜 갔네요;
그럼 최근에 가입한 사람들만 그 베타에 참가할 수 있고,
엄청 오래동안 이글루 사용한 사람들은 제외한다?? -_-
= > 2006년 11월 17일 0시 이전에 가입하신 회원님(만 6개월 이상)들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 수정하시던가, 그게 아니라면
2006년 11월 17일 0시 이후에 가입하신 회원님(만 6개월 이상)들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 2006년 11월 17일 0시 이후에 가입하신 회원님(만 6개월 이하)들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라고 수정하셔야할 것 같은데요?
전자대로 수정하시면 정석 수정인거고,
후자대로 수정하시면, 용자소리와 함께 이글루 유저들을 안드로메다로 보내실 수 있을겁니다 -0-;
이용해보겠습니다~ [...]
뭐든 바귀면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기마련. 어떻게 자리잡아갈지 기대되요. :)
아직은 지켜봐야겠지만..
밸리 업뎃된거 보려려면 일일이 해당밸리 네임을 클릭해야해서 그게 좀 불편하네요.
예전엔 메인에 딱 보여서 편했습니다만..
추천수가 일정량 이상을 넘어가면 밸리에 표시된다던가 뭐 그런게 있어야지,
상대적으로 추천수가 적은 글은 블로거는 글이 이오공감에 오르더라도
잠깐 반짝이라면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이오공감 글이 자꾸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것도 그리 바람직하진 않아보이는데,
다른 포털블로그처럼 되는 것보다는 예전 이오공감과 연결되는 게 있었으면 합니다.
이런이런. 오해였군요. 죄송합니다; 정신없이 이것저것 글을 읽다보니 실수를 범했네요.
다만 한가지, 마이밸리-에서 포스트를 누르면 열리는 새창을 이오공감을 누르면 열리는 새창과 동일하게 만들어주실순 없을까요? 전혀 새로운 창이 하나 뜨니까 조금 불편한듯합니다^^;;;
버전 1만큼이나 정이가는 이오공감이었으면 합니다.
추천목록의 스크롤이 너무 긴것 같습니다.
좀더 심플하게 표현되는게 좋을것 같네요..
'홈'은 글자도 한글자라 누르기도 쉽지 않구요
밸리 내 이글루 밸리 내 이글루 조낸 왔다갔다하는 폐인으로선 조금 ;;
잘 고려해서 이것만은 원복해주세요~~
북극에 열나면 이글루 녹아요
예전엔 심플해서 보기도 좋고 간단했는데..
지금은 정말 어수선하고 정신없는 느낌입니다.
일단 미관상으로나 기능상으로나 예전의 밸리가 더 깨끗하고 더 실용성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추천수라니요. 낚이는 글이 많이 않을까 걱정해봅니다만...
그리고 메뉴바는 아직 밸리-이글루밸리-가든밸리-마이밸리-이글루스홈 으로 변경이 안되어있네요...^^
2. 지금처럼 URL 입력방식으로 하실 거면 차라리 각 글에 추천버튼을 만드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3. 각 사용자에게는 글을 쓸 때 추천을 거부 할 수 있는 옵션을 하나 남겨주심이 좋을듯 합니다.
4. 추천평은 남겨놓으시되 추천수는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5. 결론적으로 지금 공개된 이오공감 시스템으로는, 일부 블로거에 추천이 편중되는 것을 막을 길은 없어 보이네요. 아쉽습니다.
그나마 정말 공감간다면 한 번 더 손을 써야 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지금의 방법이 낫다고 봅니다.
일부 블로거에만 추천 편중되는 현상은 다른 블로거가 여러 글을 읽을 줄도 알아야 더 활성화가 될것 같습니다.
큼지막한 주황빛으로 시야를 어지럽히는 추천 수는 되도록 숨겨줬으면 좋겠네요. 추천 수가 도대체 어떤 정보를 전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보다는 차라리 추천 비율이 합리적이지 않나요. 단순한 산술적 덧셈으로 표현되는 가치를 명백히 함으로서 우리사회에 만연한 천민자본주의에 대한 거부감을 마구 불어넣어주는 디자인 아니에요? ^^
2. 이오공감 선정.
저번 공지의 덧글에도 간단히 적었듯이 보다 정교한 점수 평가 함수의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추천의 양이나 선착순으로 가장 가치로운 자리를 허용해야 할까요? 여기가 무슨 아파트 분양 사무소도 아니고 말이죠. 저 역시 이 주제에 대해서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접근하고 싶은데, 문외한이라 그저 아쉬울 따름이고.. 이미 훨씬 더 잘 알고 계실 운영진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
3. 실시간 업데이트..
실시간 업데이트로 인하여 하루 동안이나마 유저간 공유할 수 있는 주제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으면 또 모르겠는데, 그저 진부할 따름이네요. 이전 이오공감 정체성의 일부이기도 한만큼 하루에 한 번으로 돌아가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 하고요. 즉각적인 반응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들이긴 하지만 조금 늦은 반응에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주제도 아직 있거든요.... 그리고 운영진의 최종 필터링도 가능해지죠.
그 밖에 추천된 글들은 '이 외의 추천된 글 보기'같은 링크를 이오공감 테이블에 넣어 목록을 볼 수 있게하고...
더불어, 위에도 있지만 자신의 글을 추천 못하게 설정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이전에도 원치않는데
이오공감에 올라가서 곤욕을 치룬 분들이 종종 있었으니까요. 고민이 많겠습니다만, 좋게 발전하기 바랍니다.
더불어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이글루스가 자주 업데이트를 하면서 "익숙해질만 하면 변한다."라는
느낌이 들고, 변화는 방향도 오히려 불편하고 느리다는 느낌이 들어 아쉽습니다. 올드타입이라 그런지몰라도. ;
블로그 특성상 각자의 홈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느니만큼 홈이라는 명칭은 조금 잘못되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트랙백 포스팅에도 있습니다만, 유저들이 1일간 주제공유를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역시 불만입니다. 이런 실시간 인기글은 솔직히 어느 서비스에나 있는 식상한 시스템이예요. 물론 추천이라는 변수가 있습니다만, "추천 한방 부탁" 등의 글이 난무하게 될거고 결국 "붐업 가자"와 별반 다르지 않게 될거라는 걱정이 듭니다.
따라서 현재의 이오공감 2.0 시스템은 '전체 카테고리 실시간 인기글'로 새롭게 서비스를 추가하고,
이오공감은 기존의 운영자 선택+자유도 추가 의 절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원이 읽는 이오공감이니 만큼, 회원이 참여하는 이오공감은 의도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근본적으로 이오공감만의 특장점이었던 '사람 냄새'가 사라진 점은 매우 유감이라고 봅니다.
추천글을 운영자가 내부적으로 보고 기존과 같이 이오공감을 선정한 후, 주간 베스트 이오공감은 회원들이 직접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은 어떨까요?
지금 그대로라면 가벼운 가십을 다루는 포털 사이트의 서비스와 다를 바 없어질 것 같습니다. 아무리 아이디를 건다고 해도 말이죠.
활발한 블로깅을 하지 않는 블로거라면 자기 이름에 그렇게까지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통계 내보셔서 아시겠지만 실제로 활발한 블로깅을 하는 사람은 소수죠?
점점 발젼하실꺼라 믿어요+_+
제목 좀 줄여주시고 옆의 숫자를 없애든지 작게 해주셨으면 하네요.
사람들은 무심코 숫자가 많은걸 클릭하게 됩니다. 적은 것보단요
그렇게 되면 숫자가 많았던 포스트는 계속해서 커져만 갈테고, 암만 영양가 있던 글이 소수의 추천을 받아 올라 왔다고 한들 그대로 묻혀버릴수도 있겠죠.
2.회원들만의 추천제도는 반대입니다.
물론 자율성에 맡긴다는 취지 자체는 좋지만 이글루스의 특성상 특정 매체에 관한 글에만 추천이 몰릴수도 있는 법이거든요. 회원 반, 운영진 반으로 해서 이오공감에 올리셨으면 합니다.
3.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Home'메뉴
이글루스인들에게 홈, 자기 집은 자기의 이글루스이지 정신없이 기다란 횡스크롤로 되어있는 이오공감이 아닙니다. Home -> Egloos 로 고쳐 주셨으면 하네요.
4.또 많은 사람들이 지적한 거지만 이글루스 유저들 중에선 egloos.com 즉 메인 홈페이지에 가지도 않고
마이 밸리와 주제별 밸리만 돌아 다니시는 분들이 꽤 계십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존의 밸리 버튼이 홈으로 바뀜으로써 한번 더 클릭해야 되는 불편함이 생긴거죠.
한번 클릭하는게 뭐가 힘드시냐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익숙했던걸 바꾸는건 꽤나 시일이 걸리는 편입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건 산만하기 그지없는 이오공감 디자인을 조금 고치는 것과 Home을 Egloos로 변경
또 기본적으로 Vally란을 추가로 하는 것이 급선무 일듯 합니다.
이렇게 불만점만 나열했지만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고칠 점이 뭔지, 놔둬야 할 점이 뭔지 알아나갈거라 믿습니다. 운영진 여러분들 수고하세요:)
이전의 이오공감에는 자기가 이오공감에 선정되는걸 애초부터 거부하는 장치가 있었던걸로 아는데 지금은 애초부터 남들은 읽지 못하는 비공개를 제외한 모든 글들이 대상이 되는군요.
자신이 이오공감에 오르는걸 자신의 의지로 거부하는 시스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오공감에 글이 올라오는건 좋은 일이지만 이오공감에 자기 글을 올리는 것이 블로깅의 목적은 아닐겁니다.
오히려 너무 많은 불특정 다수와의 접촉을 거부하시는 분도 계실테죠. 조용하게 자신의 공간을 편안히 꾸려가고 싶으신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또한
-음란, 광고/상업성, 욕설/비난, 개인정보유출이나 명예훼손 및 이글루스 이용약관(제15조)에 해당되는 글은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정당한 사유의 신고일 경우 세 번 신고를 받으면 자동으로 이오공감 2.0 목록에서 삭제되며, 해당 글을 작성한 블로그는 운영 정책에 의해 처리됩니다.-
이 부분 말인데 정당한 신고인지 아닌지를 검열하는 것과 자동삭제가 과연 병행될 수 있는 것인지요?
자동삭제라는건 기능상으로 그냥 3번 신고를 받으면 자동적으로 삭제가 된다는 걸로 해석됩니다만... 물론 부당한 신고로 글이 지워진 경우가 있다면 정당한 차후조치가 있겠지만 글쓴 분의 마음은 결코 편치 않을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많은 분들꼐서 문제삼고 있지 않지만 악용되면 폭탄이 될 우려가 있는 부분 같습니다.
실제로 모 대형포탈에서는 그저 근거없는 신고만 받고 운영진측에서 제대로 된 확인없이 무고한 사용자에게 삭제 및 경고 조치를 취한 적이 몇번 있던걸로 압니다. 만일 이글루에서 그런 검열없는 조치가 이뤄지면 그 여파는 생각 이상으로 클 거라고 생각되는군요.물론 이글루스 운영진 분들께서 그런 생각없는 운영을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요즘 이글루스는 회원들간의 연결을 억지로 부추기려 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물론 그것도 좋지만 사람들은 어디까지나 각자의 작은 이글루스를 하나씩 가지고서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은거지, 거대한 하나의 이글루스안에 모두가 모여서 하나로 뭉치고 되고 싶은게 아닐겁니다.
이글루스의 좋은점과 매력을 계속 유지하면서 앞으로도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글루는 그 느낌 그대로 간직해 줬으면 하는데요.
초창기 이글루스의 모습이 가장 좋았는데..ㅠㅠ
이오공감 추천제는 싫어요.
억지로 블로거를 묶으려는 거 같이 느껴지고..
너무 정신 없습니다. 예전엔 이오공감이 한눈에 들어와서 좋았는데.
이렇게 되면 그동안 볼수 있었던 뭍혀있는 좋은 글들을 만날 수 없을 것 같군요.
home은 egloos로!
home으로 바뀐거 보고 왠지 거부반응이..
종전과 마찬가지로 이오공감 2.0에서도 노출을 원치 않으실 경우 메일을 통해 등록 거부 의사를 밝히실 수 있습니다. 등록 거부 신청을 하신 회원님은 다른 회원에 의해 글이 추천되어도 이오공감에 등록되지 않습니다.
(이오공감에 추천되길 원치 않으실 경우 webmaster@egloos.com 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오공감에 추천된 글은 3회 이상 신고가 되면 이오공감 목록에서 자동으로 삭제되며, 신고 사유가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해당 추천글은 다시 이오공감 목록에 복구됩니다.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신고에 의해 글이 삭제되는 것과 정당한 사유가 아님을 판단하고 복구되기까지는 시간적인 틈이 생길 수 있겠지만 악성 포스트가 장시간 노출될 것에 대비하여 꼭 필요한 기능이니만큼 양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이오공감 2.0에서 어떤 글들이 회원님들에 의해 추천을 받아 얼만큼의 공감을 얻게 될 지는 함께 지켜보고, 참여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로 바뀐 이오공감... 이오공감 리스트의 글씨를 줄여주시던가 아니면 한페이지에 보이는 목록의 글 수 자체를 좀 줄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 보기싫어서요..orz;; 늘 수고하십니다!
12시간 혹은 24시간 이후엔 이오공감 목록에서 사라지게 하는 것이 어떨까 싶군요...
HOME만은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가 말씀하셨던 것 처럼 광장 이라든가 ^^;;;;;;;;;;; (개편 관련 글 돌면서 본 거라 누구 말씀인지 잘 생각이 안 나는군요;)
마지막으로, 이오공감1.0 당시 이오공감 거부메일을 발송한 유저들은 이오공감2.0에서도 자동적으로 추천거부가 유지되는지, 아니면 다시 한 번 웹마스터 분께 거부메일을 발송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몇몇 글 자체가 오래남아있습니다. 예전 이오공감은 하루지나면 지나가고,
지나간 이오공감이라하더라도 이오공감란이 따로 있어서 찾아보기 쉬웠습니다.
추천제다보니까 몇몇 글이 계속 상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 일정 추천수 이상부터는 추천의 효력? 이랄까 그런걸 약하게 하는것은 어떨지 싶습니다.
2. HOME의 구성 문제
저는 HOME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닌데, 사실 예전에 제 경우를 봤을때는 밸리를 자주 봤습니다.
지금 당장 업데이트되는 글을 보는 즐거움도 있었고, 트랙백센터에서 바로바로 볼 수 있어서
편했거든요. HOME에 많은 글이 뜨는 것은 좋으나 정보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습니다.
아마 밸리 트랙백센터에 올라오는 글의 조회수들도 많이 떨어졌을겁니다.
음, 뭐 그외에는 딱히 생각 안나네요. 제 느낌으로는 약간 생소하다......정도입니다만
다른분들은 반발이 심하시네요. 이글루스가 유저들과 얼마나 가까운지 알 수 있습니다(..)
새로운 체제를 만들기 쉽지 않으셨을 텐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개편에 대해 말이 많네요. 그동안의 이글루스 운영에 있어 유연하고 발빠른 대처에 항상 감탄하고 있던 터라 이번에도 왠지 기대(?)가 됩니다.
음.. 이글루스를 사랑하는 유저로서, 그리고 이글루스가 자신의 색을 가지기 바라는 마음에서 간단히 말씀드려요.
1. 디자인이나 레이아웃에 대해선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해 주신 터라 저는 겸손히 있겠습니다.
2. 현재 Home으로 변경된 구 '밸리' 명칭을 다시 '밸리'(혹은 다른 명칭)로 바꾸어 주십시오. 약간 무례한 말씀 같습니다만 어째서 구 '밸리'를 'Home'으로 개편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이오공감2.0에 올라가 있는 많은 글들에서도, 혹은 여기의 덧글에서도 Home의 명칭에 대해서는 당혹스러워하는 입장이 많습니다.
이글루스의 메인 페이지가 포털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와 성격이 다르다는 것은 이글루스를 오래 지켜보셨기 때문에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구 '밸리'는 여러 유저들의 글이 모여드는 골짜기이자 광장 같은 곳입니다. 포털 사이트처럼 자체적으로 컨텐츠를 만들어 제공하거나 그 페이지가 '홈'처럼 기능하여 다른 페이지를 하위 체계로 두는 그런 위치가 아닙니다. 구 '밸리'는 자신의 집과 타인의 집을 연결하는 접점이자 여러 말들이 모이는 광장과 같은 곳입니다. 그런 생동감 넘치는 소통의 장, 여러 말들이 모여드는 대화의 장에 'Home'이라는 중심적 의미를 지닌 명칭을 붙이는 것은 자신의 얼음'집'을 가지고 있는 각각의 유저에게 상당히 당혹스러우면서, '나의 '집'은 셋방인가' 하는 반응까지 나오게 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각 얼음집이 어떤 페이지의 하위 체계가 아닌, 독립성을 가진 자신의 '집'이라는 의식을 침범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사실, 이글루는 각 페이지가 마치 개인 사이트처럼 운영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특별히 관리, 감시되지 않으며 개인의 자율에 운영이 맞겨져 있지요. 그렇기에 지금과 같은 다양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와 유저층이 형성될 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개별화된 페이지들을 '홈'이라는 이름 하에 묶어 버린다면, 그동안의 자신의 집이 어느새 큰 집에 딸린 셋방이 되어버린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과히 기분좋은 일이 아니죠. 자신의 홈페이지처럼 애착을 가지고 꾸며가던 사이트가, 그 독립성을 시스템 상에서 부정당했으니까요. 그렇기에 저는 유저들이 '홈'의 명칭에 대해 보이는 '과민'반응이 전혀 과민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이트 운영의 입장에서는 개별화된 얼음집들보다는 '이글루스'사이트를 좀더 홍보하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만 그 방식은 이러한 명칭 변경 외에도 많으리라 봅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불만에 가득찬 투덜거림 같지만...으음. 홈의 명칭에 대해 다시 생각해 주시어요.
현재 방문중인 이글루의 첫 페이지로 착각하기도 쉬운 것 같아요.
그리고 포토로그에는 아직 밸리로 링크가 잡혀있더군요. :)
새로 올라온 글들을 날짜별로 읽어볼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이미 추천한 이오공감글에 대해서는 추천 버튼이 안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지금은 너무 싸움터 같네요.
밸리 들어가려고 할 때마다 짜증나서 못보겠습니다.
아니면 '홈' 페이지를 개인 설정으로 편집 할 수 있게 해서 아예 안보게 해주시던지.
그도 아니고 이따구 어느 분 말마따나 투기장 식으로 노출되고,
보고 싶지조차 않은 글 제목의 그들에게 호응하는 멍청이(개인적인 관점이겠지만)들이 있다는 것만해도 구역질이 나오는지라 계속 이글루스를 해야하는 의미를 상실할 것 같습니다.
성인만 가입할 수 있는 이글루스였기 때문에 나이 어린 아해들의 악플 공세 같은 것에 나름대로 편안하게 생각하고 포스팅할 수 있었지만, 그것보다 더 양보할 수 없는게 개인의 사고방식과 사상 문제 아닙니까?
전 이런 구성의 서비스 때문에 이글루스에 제 글을 맡기고 있는게 아닙니다. 애초에 이런 이글루스였더라면 가입조차 안했을 겁니다. 과거의 이글루스를 돌려주세요.
공감? 도대체 뭐가 공감인데요?
일부 계층만 공감하면 그게 이오공감입니까?
매일오후12시에 업데이트되는 4,5개의 재미나는 글들을 여유롭게 읽던 옛날이 그립네요.
저 보기 싫은 논쟁을 이제 종식시켜 주십시오.
애초에 회원분들을 믿고 이렇게 맡겨주신 공감 시스템인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이렇게 이야기 하는 저도 부끄럽고 수치스럽지만 더이상은 안되겠습니다.
애초에 저것을 추천한 회원분도 정말 당황스러울정도로 어이없고, 사태가 이렇게까지 오도록-계속 답도 없는 논쟁거리임에도- 계속해서 밸리에 띄운 분들도 같은 회원의 입장으로써 너무나 부끄러울 뿐이군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개입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