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6일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
태그 오픈과 함께 카테고리 뷰가 변경되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카테고리 뷰에서 글 제목 목록으로 보던 익숙함 때문에 불편한 분도 계시고, 긴 글이 여러 개가 포함되어 있거나 동영상 등 로딩(loading)이 오래 걸리는 글로 인해 카테고리 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멈추는 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전, 다음 페이지로 이동하는 링크가 너무 멀리 있어서 다음 페이지로 가려면 한참이나 스크롤을 내려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먼저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못하여 불편을 겪고 계시는 회원님들께 사과 말씀 드립니다. 불편한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회원님들과 카테고리 뷰에 대한 얘기를 조금 더 해보고 싶습니다.
태그 기능이 들어가면 개인 이글루에는 태그 뷰가 추가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형태가 아니라 카테고리 뷰와 이전블로그(Archives) 뷰를 고려하여 통일된 형태여야 합니다. 하나의 블로그에서 페이지마다 다른 뷰로 보이는 것은 사용성 측면에서 효과적이지 않기 때문이죠. 지금과 같이 변경되기 전에는 카테고리 뷰와 이전블로그 뷰가 다른 형태였습니다. 카테고리는 글 제목만 보는 뷰와 본문 전체를 볼 수 있는 두 가지 뷰가 제공 됐었고, 이전블로그는 본문 전체를 보는 뷰만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글 제목만 보는 뷰와 본문 전체를 보는 뷰는 각자 나름대로 장단점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 것이 더 좋다고 판단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글 제목만 보는 뷰에서는 한 눈에 많은 글을 볼 수 있어서 원하는 글을 빨리 찾을 수 있고, 해당 카테고리의 글을 페이지 이동 없이 읽고 싶을 때는 본문 전체를 보는 뷰가 유용할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회원님들마다 선호하는(또는 익숙한) 형태의 뷰가 다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희는 어떤 모습의 뷰가 가장 좋을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보았습니다.
글 제목 목록이 필요한 경우는 대부분 카테고리 안에 어떤 글들이 있는지 인지한 상태에서 원하는 글을 찾을 때 사용합니다. 블로그 주인장에게 특히 유용하죠. (카테고리 내의 글을 한 눈에 보고 그 중 골라서 글을 읽을 목적이라면 '이글루관리 - 글관리하기' 기능을 이용하면 더욱 편하게 목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테고리 뷰의 경우는 주인장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방문자(독자)에게도 의미있는 모습이어야 합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 서비스니까요. 글 제목 목록을 제공한다면 아쉽게도 카테고리의 글 내용을 읽으려는 방문자는 불편해 집니다. 그리고 글 제목만 보이는 것은 게시판과 별반 다르지 않은 뷰로 작성된 글을 잘 보여주는 블로그의 큰 장점 중 하나를 활용할 수 없게 됩니다.
아울러 "블로그에 있어서 탐색이 검색보다 우선한다"는 철학은 2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 없으며, 저희는 회원님들이 정성껏 작성하신 글이 가장 잘 보여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태그 기획 단계에서 카테고리 뷰를 포함한 세 개의 페이지(이전블로그, 태그 뷰 모두)를 본문까지 모두 볼 수 있는 뷰로 개선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글 제목 목록은 추가적으로 제공해 준다면 더 유용할테구요).
이오공감 2.0의 경우 미리 회원님들께 공유하고 의견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픈 후에 많은 개선할 사항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번 카테고리 뷰 변경도 아무리 완벽한 뷰를 찾았다 해도 회원님들이 직접 사용해 보기 전에는 얼마나 유용한지, 어떤 점이 불편한지 모두 알 수는 없는 것인데, 개선될 내용에 대해 회원님들과 미리 대화하지 못했습니다. 이 점 반성하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두 개의 뷰 중 어느 것이 더 좋다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본문 전체를 보는 뷰가 블로그에서는 더 적합하다라고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나는 그렇지 않다' 라고 말씀하시는 회원님들께는 저희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당연히 회원님 본인이 편한 것이 가장 편한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런 얘기 보다는 더 적합한 뷰에 대하여 회원님들과 보다 합리적인 대화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추가로 카테고리 뷰에서 볼 수 있는 글 개수를 조정하여 브라우저가 멈추는 일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하고, 글 제목 목록을 원하는 회원님들을 위한 대안도 필요합니다. 회원님들의 피드백을 충분히 받았으니 최대한 고려하여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현재 불편을 겪고 계시는 회원님들의 문제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해결을 하겠습니다. 그럼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못하여 불편을 겪고 계시는 회원님들께 사과 말씀 드립니다. 불편한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회원님들과 카테고리 뷰에 대한 얘기를 조금 더 해보고 싶습니다.
태그 기능이 들어가면 개인 이글루에는 태그 뷰가 추가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형태가 아니라 카테고리 뷰와 이전블로그(Archives) 뷰를 고려하여 통일된 형태여야 합니다. 하나의 블로그에서 페이지마다 다른 뷰로 보이는 것은 사용성 측면에서 효과적이지 않기 때문이죠. 지금과 같이 변경되기 전에는 카테고리 뷰와 이전블로그 뷰가 다른 형태였습니다. 카테고리는 글 제목만 보는 뷰와 본문 전체를 볼 수 있는 두 가지 뷰가 제공 됐었고, 이전블로그는 본문 전체를 보는 뷰만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글 제목만 보는 뷰와 본문 전체를 보는 뷰는 각자 나름대로 장단점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 것이 더 좋다고 판단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글 제목만 보는 뷰에서는 한 눈에 많은 글을 볼 수 있어서 원하는 글을 빨리 찾을 수 있고, 해당 카테고리의 글을 페이지 이동 없이 읽고 싶을 때는 본문 전체를 보는 뷰가 유용할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회원님들마다 선호하는(또는 익숙한) 형태의 뷰가 다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희는 어떤 모습의 뷰가 가장 좋을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보았습니다.
글 제목 목록이 필요한 경우는 대부분 카테고리 안에 어떤 글들이 있는지 인지한 상태에서 원하는 글을 찾을 때 사용합니다. 블로그 주인장에게 특히 유용하죠. (카테고리 내의 글을 한 눈에 보고 그 중 골라서 글을 읽을 목적이라면 '이글루관리 - 글관리하기' 기능을 이용하면 더욱 편하게 목적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테고리 뷰의 경우는 주인장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방문자(독자)에게도 의미있는 모습이어야 합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 서비스니까요. 글 제목 목록을 제공한다면 아쉽게도 카테고리의 글 내용을 읽으려는 방문자는 불편해 집니다. 그리고 글 제목만 보이는 것은 게시판과 별반 다르지 않은 뷰로 작성된 글을 잘 보여주는 블로그의 큰 장점 중 하나를 활용할 수 없게 됩니다.
아울러 "블로그에 있어서 탐색이 검색보다 우선한다"는 철학은 2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 없으며, 저희는 회원님들이 정성껏 작성하신 글이 가장 잘 보여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태그 기획 단계에서 카테고리 뷰를 포함한 세 개의 페이지(이전블로그, 태그 뷰 모두)를 본문까지 모두 볼 수 있는 뷰로 개선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글 제목 목록은 추가적으로 제공해 준다면 더 유용할테구요).
이오공감 2.0의 경우 미리 회원님들께 공유하고 의견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픈 후에 많은 개선할 사항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번 카테고리 뷰 변경도 아무리 완벽한 뷰를 찾았다 해도 회원님들이 직접 사용해 보기 전에는 얼마나 유용한지, 어떤 점이 불편한지 모두 알 수는 없는 것인데, 개선될 내용에 대해 회원님들과 미리 대화하지 못했습니다. 이 점 반성하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두 개의 뷰 중 어느 것이 더 좋다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본문 전체를 보는 뷰가 블로그에서는 더 적합하다라고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나는 그렇지 않다' 라고 말씀하시는 회원님들께는 저희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당연히 회원님 본인이 편한 것이 가장 편한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런 얘기 보다는 더 적합한 뷰에 대하여 회원님들과 보다 합리적인 대화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추가로 카테고리 뷰에서 볼 수 있는 글 개수를 조정하여 브라우저가 멈추는 일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하고, 글 제목 목록을 원하는 회원님들을 위한 대안도 필요합니다. 회원님들의 피드백을 충분히 받았으니 최대한 고려하여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현재 불편을 겪고 계시는 회원님들의 문제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해결을 하겠습니다. 그럼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by | 2007/07/06 20:25 | 이글루스 이야기 | 트랙백(9) | 핑백(11) | 덧글(14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이글루스도 엠파스에 통합될려는 건가?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최근의 이오공감2.0에서 태그추가, 카테고리 개선등의 사건을 보면서 이글루스 측의 대응을 보니...간이 배 밖으로 튀어나왔다고 볼수밖에는 없군요세상에 베타 테스트도 제대로 안한 서비스를 오픈하고 욕을 그렇게 먹는데도 유지하다니요가장어렵게 구축되는 사이트 신뢰도를 저렇게 헌신짝처럼 손상을 입히다니 환장할 노릇입니다.이글루스가 블로그분야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데 저런행위를 한다는건 참 이해하기 힘듭니다.보통 사이트가 저렇게......more
제목 :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 꿈에도 그리던 직장에 취직해서 정신없이 일을 배우다보니 일주일이 훌쩍 흘러갔습니다. 여러번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이글루에는 겨우 로그인만 하는 정도였고 뷁스런 회선문제와 이오지마에서 벌어지는 개싸움이 보기 싫었기에 그냥 제 방문자수와 댓글을 확인하는 정도로만 블로그 운영을 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몸은 고달파도 마음은 참 편하더군요. 인터넷에서 얻는 번뇌는 줄일 수 있었으니 말이죠. 오래간만에 험한 말......more
제목 : 카테고리 메뉴 고집에 대한 항의
며칠전에 "카테고리 메뉴 변화에 대한 항의"라는 글을 썼습니다. 그때는 그것이 운영진의 단순한 실수라고 생각해서 즉각 수정될 것이라고 생각했건만, 그렇게 흘러가는 일이 아님을 알게 되어, 오늘은 정반대의 제목으로 글을 써 봅니다. 운영진 쪽에서는 "블로그에 있어서 탐색이 검색보다 우선한다"는 "철학"을 제시하시면서, 각종 보기 화면의 통일이 아름답고 블로그에 대한 "철학"에 어울린다고 제안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번 카테고리 메뉴는 탐색을 ......more
제목 : 글쿠나 : 카테고리 뷰
나는 거의 글자로만 블로그를 꾸리고 있어서 몰랐다. 카테고리 뷰 클릭하면 스무 개 글목록과 아래로 스무 개 포스트가 짠 펼쳐지는데 글자밖에 없으니까 로딩도 안 늦고 포스트를 아주 길지는 않게 해두다보니 스크롤바도 적당한 크기로 남는다. 게다가 내 블로그건 남 블로그건 주로 날잡아 놓고 앉아 통독을 하는 편이라서, 일일이 클릭하는 것보다 20개씩 펼쳐지는 것이 탐색하기 편리하다. 아무래도 나는 이글루스 운영팀과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나보......more
제목 : 이번 개편에 대한 짧은 생각 한가지.
저는 이글루스에 정착한 것이 1월입니다. 고로 많은 분들이 그리워하는 '예전의 좋았던 이글루스'는 그다지 경험한적이 없습니다. 확실히 요새 이오공감 2.0이나 태그, 핑백등의 여러가지 개편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명히 저도 몇가지 불만점을 가지고 있고 예전 글에도 이것을 내비친 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굳이 EBC에 그것을 쓰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몇몇분들이 그것을 지적하셨고 이글루스 운영진 분들은 그 의견을 수용하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more
제목 : 그리고 아무것도 없었다
EBC의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 에로 트랙백합니다.위 글을 조금 인용해봅니다.(전략)먼저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못하여 불편을 겪고 계시는 회원님들께 사과 말씀 드립니다. 불편한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회원님들과 카테고리 뷰에 대한 얘기를 조금 더 해보고 싶습니다.(후략)그리고 의견들불편한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할 예정입니다.의 어디가 '밀어붙이면 되겠지' 혹은 '이미 바꿨으니 포기하고 쓰십쇼', '시......more
제목 : 이게 무슨 머저리같은 짓인가.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 최근 바뀐(그리고 조금 전까지 바뀐 줄도 모르고 있던-_-;) 카테고리 뷰 문제. 개인적으로는 이전처럼 제목 목록만 주욱 보여주는 방식을 절대적으로 지지하지만(나도 네이버 블로그는 불편해서 못 본다), 글 전체가 주욱 나오는 게 좋다는 사람도 있으니 방식 자체에 대해서는 어떤 게 옳고 어떤 게 그르다고는 할 수 없는 것 같고... 여기서 하나. 이미 많이들 지......more
제목 : 이글루스는 과거의 잘못을 답습하고 있다.
저는 이제 이글루스 사용자가 아니지만 1년 이상 이글루스를 사용했던 사람이고, 또 이글루스 피플로 소개하겠다며 제의를 받았던 경험도 있어서 이글루스에 대해 깊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피플 제의는 다른 분이 더 적합할 것 같아서 거절했습니다.)예전에 아래와 같은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이글루스 인터페이스의 문제점과 개선책당시(2006년 1월 19일)를 기억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 글에서 지적한 <인터페이스의 변화> 단락 부분을 보면......more
제목 : 카테고리 이슈에 대하여:나의 짧은 생각 한 토막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대화를 원하신다고 하여 트랙백해봅니다. 아래 내용은 본문 글에 제가 달았던 덧글입니다.저도 개발을 업으로 하는 사람으로써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강조하는 원칙이 하나 있습니다. 개발자 관점에서의 needs와 고객 관점에서의 needs는 확연히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개발자가 생각하기에는 A라는 것이 좋아보인다 하더라도 실 고객 관점에서는 A라는 것이 오히려 불편함만 유발할 뿐이며 B라는 것이 더 좋다- 일 수......more
...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예전에 농담삼아 번역과 프로그래밍의 공통점 10가지에 대해 쓴 적이 있다.프로그래밍을 웹서비스 운영이라고 바꿔도 다르지 않다. 1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내야 ... more
...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최근의 이오공감2.0에서 태그추가, 카테고리 개선등의 사건을 보면서 이글루스 측의 대응을 보니...간이 배 밖으로 튀어나왔다고 볼수밖에는 없군요세상에 베타 테스트도 ... more
...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참 말도 많고 탈도 많군요.거룩하고 거룩하신 정글스쿨 이사장님.그분의 포스는 감히 범접하기 힘들다.말이 좋아서 사용자가 주인이지,서비스의 주인장은 '사용자'가 아니 ... more
...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그러니까 요점은 이거다.이오공감 2.0 니들 말대로 바꿨더니 시끄럽게 왱알왱알만 거려대고이번에는 아예 우리 맘대로 할께...그러니까좀닥. 쳐.이거냐?'니네가 적응해 ... more
...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 엉뚱한 소리가 아니라 동영상 도배 때문에 로딩이 ㅈㄹ같으면 파폭에 플래쉬블락(flashblock) 애드온 설치해서 보고 싶은 것만 활성화하면 전혀 문제가 없다. ... more
... EBC의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 에로 트랙백합니다.위 글을 조금 인용해봅니다.(전략)먼저 이러한 점을 고려하지 못하여 불편을 겪고 계시는 회원님들께 사과 말씀 드립니다. 불편한 부분은 ... more
... 카테고리 뷰 변경에 관하여 EBC에서 핑백 예전에는 카테고리 목록에서 선택을 하면 제목이 떴었고, 포스트 밑의 카테고리를 누르거나 전체보기를 하면 전체 화면처럼 본문이 여러개(1개에서 20개까지 ... more
...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글쓰기에 앞서:난 카테고리 뷰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카테고리 뷰가 좋은지 아닌지에 대한 얘긴 하지 않겠다. 이 글에서는, 카테고리 뷰가 불편하게 바뀌었 ... more
... 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 계속 신고하기도 지겹습니다.. 이거 좀 처리좀 해보세요 _-; 7/8일 http://hfxxww.egloos.com/389879 http://sgfwws.eg ... more
... http://ebc.egloos.com/4923두번째 파동 관련 글을 쓰게 되는군요.;;이전 프렌치 레스토랑 관련 파동이 잠잠해질 쯤이글루스는 서버 점검을 하면서 핑백 추가등과 카테고리 변경등의 사항이 변화됐 ... more
... 로망, 로보트 태권V (추천 3)"메뉴추가,이동" 기능이 새로워집니다. (추천 31)이오공감 완전정복! 카툰 2탄 (추천 34)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 2 (추천 54)카테고리 뷰 변경에 대하여 (추천 79)이오공감 완전정복! 카툰을 소개합니다. (추천 79)대한민국 블로그 3강 (추천 24)저는 블로거입니다. (추천 24)내 태그 TOP 5 (7월부터 집계, 괄 ... more
"블로그에 있어서 탐색이 검색보다 우선한다"는 철학은 2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 없으며
//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철학을 지켜나가시는 이글루스 운영진분들께 감탄을 표시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그 탐색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블로그에서 더욱더 중요한, 모두가 편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 라는 것을 잊으신건 아닌지요.
물론, 이글루스 운영진 분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고- 처음엔 불만어렸던 개편도 이 글을 보니 사뭇 다시 생각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어째서 처음부터 말씀하지 않으셨나요. 위쪽의 수많은 분들의 말처럼, 이것은 유저들에게 있어서 너무나 '깜짝파티'였습니다. 그것도, 그리 기대하지 않은 상황의 파티겠지요.
핑백에 대해서는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카테고리는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과 같은 방식을 바꾸고 싶으시다면, 이번과 같이 과도하게 그저 '보여만주는' 방식을 구지비 선호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모어기능, 블로그 주인의 선택기능, 수많은 방법이 위에 나열되어있으니, 다른 말은 크게 하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정말 수많은 사람이 함께 하는 이글루스입니다. 운영진분들은 그만큼 더 책임도 힘드신것도 많겠지만, 유저들의 입장에서볼때 분명 운영진들은 저희들-유저들의 부모님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편의를 생각해주는 것은 좋지만, 부모가 생각하는 편의와 아이들이 바라는 편의는 다른겁니다. 가끔은 이런 이야기장을, 되도록이면 ─개편을 하기 전에 하는 것이 어떤지요. 집을 이렇게 바꾸고 싶다고하여 부모님 멋대로 애들 방을 없애버리면, 돌아오는 것은 애들의 반박뿐이니까요.
가족이 화목하기 위해선 많은 이야기를 해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좋아보이는 일이라할지라도, 그것은 아이들의 입에서 직접 듣기전엔 알수 없는 일일테니까요.
앞으로도 수고하시고, 좋은-그것은 운영진 스스로가 내세운 철칙을 어긋난다 할지라도, 유저를 위한 결과가 되기를 바라는 한마디였습니다.
-> 그렇다면 방문자가 카테고리 뷰를 선택할 수 있게 해주세요.
처음에 카테고리 클릭하면 목록만 보여주고 "본문전체 보기 버튼" 혹은 "목록+본문보기버튼"을 추가해주셔서 원하는 방문자가 필요하면 클릭해서 본문 전체를 훑어볼수 있도록 말이죠. 제 기억엔 기존에는 카테고리 클릭하면 목록이 뜨고 전체보기 버튼이 따로 있어서 그걸 클릭하면 전체를 볼 수 있었던거 같은데요. 왜 굳이 바꾸셨는지 이해가 안돼요. 저는 네이버의 그런 목록과 본문이 같이 보여지는 방식이 맘에 안들었거든요. 로딩속도도 그렇고 필요하지 않는 것들도 많이 보여져서요. 특히나 노래나 동영상이 동시에 재생되는 뭐 그런 말도 안되는 상황들이요. 그렇게 되면 more 기능이 있어도 로딩하느라 컴퓨터는 버벅댑니다.
블로그 주인장에게 선택권을 주시는게 제일 좋을 듯 하지만, 언급하셨듯이 뷰의 통일성을 위해서 그건 안해주실 거 같네요. 그렇다면 기존 방식이 좋다고 봅니다.
아니면, 지금 마이밸리에서 이웃 블로그의 새로 올라오는 포스팅이 미리보기 형식으로 보여지는 것 처럼 제목과 본문의 내용이 조금 보여지는 것도 괜찮을거 같네요. 이게 중간정도 타협이라고 보는데.. 여러 의견 수렴하셔서
되도록이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한가지 덧붙이자면, 저같은 경우에는 목록만 보고도 충분히 탐색이 가능하던걸요. 오히려 효율적이고요.
사람마다 다른 거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의 카테고리 뷰의 경우에 국한해서 말씀하신건지 모르겠지만,
블로그는 우선 주인장을 위한 것이고 그 다음이 방문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오로지 방문자들을 위한 블로그를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일기장 처럼 본인들을 위해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로 압니다. 이 두 부류를 모두 충족시키기 어려우시겠지만, 나은 방향으로 개선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대문자랑 소문자를 똑같이 인식하는거 같네요. PARK 와 park 같은 경우에 동일하게 인식합니다.
- 설치형 블로그의 경우 이게 사용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이글루 스스로 효과적임을 논하는 데에 조금 놀랐습니다. 아무튼 '본문을 선택할 경우 아래에 리스트가 보이는 게 아니라(제로보드 옵션)' '리스트를 선택할 경우 본문이 전부 보이는' 게 우선되는 이유를 알 수 없네요. 덧글 하나 더 다는 게 의견 반영이 되리라 믿고 남깁니다.
하지만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것이 절대 '주인장'에게도 '방문자'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구조라는 데에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트랙백 걸어놓았습니다.
어제 오전에 작성한 내용이라 지금 이 글을 읽고 몇가지 바뀐 생각은 있습니다. 확실히 글 목록 구조만 고집하기 보다는 각자의 취향을 존중해서 출력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조금만 더 수고 부탁드립니다.
자기가 써놓은 글 찾기가 편해서 이기주의를 내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것에 따른 메리트도 있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예전 방식이라고 해서 방문자가 글 찾기 어려웠던 것도 아닙니다.
뭔가 착각을 하신 것 같은데요.
제목만 표시되니 무거운 글이 여러개 떠도 방문자에게 주는 부담이 없으니
블로거들은 글 하나하나에 알찬 내용을 채워나가는데 주력했었고.
제목만 표시될 경우를 대비해 찾기 쉽도록 각 글에 그 글의 주제가 무엇인지. 뭔 내용인지 알기 편하도록
좋은 제목을 짜내기 위해 고심하던 블로거도 있었고,
카테고리 분류를 세분화해서 찾기 쉽게 딱딱 정리해 놓은 블로거들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이글루스 블로그들은 이렇게 블로그 운영을 해왔습니다 .
그리고 그러한 블로그의 방문자들은 그 블로그 주인에게
"예전 글 찾아보기 엄청 귀찮네요. 짜증나요" 라는 말은 절대 안했을 겁니다.
글이 열리면서 걸리는 부담도 적고 내용도 알차고 찾기도 편한데 불편하단 말이 왜 나올까요.
예전 방식으로도 충분히 블로거의 열정에 따라서는 글쓴이도 편하고 방문자도 편할 수가 있었단 얘기죠.
이렇게 블로그 주인과 방문자의 윈윈 게임이 가능할 수도 있던 방식을
"예전 것은 불편하고 지금 것이 좋다고 봅니다. 글쓴이 여러분들은 방문자를 위해 한발짝 양보하세요"
라고 딱 잘라 주장하며 예전 것을 선택권도 없이 없애버리고
지금도 자기 주장은 틀리지 않다고 굽히지 않는 문장이 이 글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아마 이글루스 개장 사상 지금까지 했던 일 중 가장 우행이 아닐까 합니다.
오히려 양보해야 하는 건 이글루스 측이 아닐까요.
뭐 수정하신다고 하니까 다행이구요 신속하게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주인 뿐만 아니라 방문객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 맞고 말고요. 그런데!
이글루스 사용자 대부분은 주인장이자 곧 방문객인 경우가 많지요.
즉, 지금 쏟아지고 있는 불편호소는 주인만의 관점은 아니라는 겁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손님 입장으로 다른 블로그를 방문했을 때
우선 목록을 한눈에 본 후, 그 중에서 골라 읽는 게 편한 사람이지요.
목록보기/전체보기 중 취향대로 고를 수 있도록 옵션화 해주실 수 없을까 간곡히 청해봅니다.
아, 그리고 '덧글/트랙백' 그 부분 볼드로 다시 좀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일단 위의 논리는 전혀 공감대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납득이 전혀 되지않고 있다 볼 수 있구요.
최소한 티스토리(태터)처럼 목록보기와 리스트보기를 선택할 수 있게 해놨으면 이런 반응까지는 나오지 않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요즘 이글루에서 느끼는 것은 이오공감 2.0때 부터 운영진의 일방통행이 느껴진다는 점입니다. 자유도가 높았던 이글루의 장점이 갈수록 희석되가는 거 같아 정말 안타깝습니다.
개편된 카테고리 뷰는 블로그 주인에게도 방문자에게도 적합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덧글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개편된 뷰를 좋아하는 유저는 5%도 안 되어 보입니다.
이글루스는 타 블로그 시스템에 비해 무엇보다 가볍고 깔끔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죠.
지금 와서는 점점 알 수 없게 되어가지만...
적어도 글제목뷰/본문뷰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만 해줬어도 반응이 괜찮았을 듯 싶은데......
요즘의 이글루스는 점점 일방적으로 흘러가는군요. 이오공감 2.0도 그렇고, 지금의 '개악'도 그렇고 여러 모로.
거의 일방적으로 변화를 주도하면서 일을 저질러놓은 뒤에 유저들에게 귀기울이는 척 하는 거, 때로는 지금처럼 '블로그 운영 철학' 운운해가며 그에 반대의사를 표하는 대다수 유저들께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희가 다르게 생각한다면 할 말이 없다'는 식으로 차갑고 무심하게 대하는 것도 예전의 이글루스와는 다른 느낌이구요.
여쭙고 싶습니다.
정말 유저들의 말에 귀기울이긴 하십니까?
진정으로 유저들과의 대화를 원하십니까?
약간이라도 들어주는 척 하면, 시간이 지나 적응하면 좀 닥쳐주겠지,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계신 것은 아니구요?
나쁘게 말해, 운영진 입장에서 포스팅의 댓글은 '씹으면' 그만. 몇 백억개가 달려도 반영 안 하면 끝입니다.
아 진짜 시끄럽게 떠들어대네. 불편한 건 좀 참으면 되고, 적응하는 시간을 두면 되지. 왠 잔소리가 많아.
그렇게 생각하고, 포스팅과 댓글을 거들떠 보지 않으면 끝입니다. 껍질 같은 대화 창구를 무시하면 됩니다.
운영진은 힘이 있고, 유저들은 없습니다. 위에 말했다시피 집은 집이되 오래 빌려 사는 집이니까요.
하지만 말입니다. 지금처럼 실망한, 여러 모로 실망한 유저들이 집을 떠나면 종내엔 운영진도 없어지는 겁니다.
쓸모 없어진 공간을 그대로 두는 이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완전히 없애기 마련이니까요.
정말 귀기울이고 싶다면 이 포스팅의 댓글들을 주의 깊게 읽어주십시오.
일방적으로, 우리들의 운영 철학이자 블로그 철학이라 말하며 일방적으로, 유저들에게 이해 받길 원하지 말고
그들의 불편함과 소리들에 귀기울여 주십시오. 부탁 드립니다. 진심으로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십시오.
먼저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유저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실려는 것인지
의문이 가는 말투에 고개가 아리송해지네요-
확실히 이글루스는 말하셨다시피 블로그서비스가 주된 목적입니다- 하지만
글 제목 목록만을 제공한다하여 내용을 읽을려는 방문자가 불편해진다는 말은
억측이라고 생각되네요-더불어 카데고리의 제목만을 보인다는 것이 게시판과
같아보인다는 말도 말이죠... 한번도 그러한 생각을 해본적도 없으며 저는 오히려
그러한 서비스 덕분에 이것이 바로 이글루스만이 갖고있는 장점이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편안하게 이용하였습니다- 블로그 서비스가 주된 목적이라고는 하나,
그전에 유저의 마음을 읽고 그 마음에 대응해주는 것이 바로 진정한 블로그가
가질 수 있는 바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많은 유저들이 그 매력에 빠져서 이곳에 오게되고 얼음집을 짓게 되었는지
생각해보셨나요? 더불어 글 내용본문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매력이 없다니...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글 내용이 어떤지를 알려주고 재미있게 표현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그 호기심에 반하여 클릭하여 열고 들어가는 탐색재미는
이루 말할 수 없지요- 마치 글하나하나를 발굴해내여서 모험을 하는 고고학자의
느낌이랄까요? 본문을 전부다 보여주게 된다면 길게 늘여진 글때문에 자칫
잘못하여 지루해보일 수 있을뿐더러.....재미난 글도 금방 지쳐버려서 몇번 읽지도
못하고 휙하고 지나가버립니다-하지만 제목만을 보여줬을 경우 컴퓨터의 활용능력도
높아지면서 이전에 말했다시피 발굴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정말인가!!!-하고 반신반의의 마음이 생기신다면 투표를 하셔도 좋습니다
아마 많은 다수로 카데고리를 제목형으로 바꾸자는 소리가 드높을테니까요-
현재 저는 카데고리를 누르는게 매우 무섭습니다- 정리하고 싶어도 컴퓨터가 다운되고
먹통이 될까봐 누르기가 정말로 무섭습니다- 이글루스는 차가운 얼음집을 뜻하지만
유저들의 생각을 반영하고 읽어주는 따스한 곳이였습니다...그런데 그러한 곳이 이렇게나
무섭게 느껴진다면 어쩌라는 건가요orz;; 이오공감 2.0때부터 이글루스의 혼자만의
단독주행이 느껴져서 무섭기도 하면서 씁쓸합니다- 운영진들를 좋은 친구로 두었다고
생각했건만...이제는 남남으로 돌아서는 느낌이 드니까요-
정말로 유저들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면 자신의 말을 주장하기에 앞서서 질문을
해주세요-그리고 그 질문에 유저들이 어떤 대답을 하는지 귀를 기울여주세요- 그리고
그 서비스에 해당하는 타당한 타협적인 업뎃을 보여주세요- 그것이 바로 방문자들과
이용을 하는 유저들이 좋아라-할 수 있는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ㅅ'
유저들이 탐색을 하려고 들어오다가도 컴이 다운되는 현상두 있고 로딩시간이 길어지는것두 있고 사진들을 비롯한 자료들이 뜨는 시간들 ㅠ.ㅜ 정말 너무나도 큰 압박입니다~
그래두 시행하시겠다면은 그 내용의 일부를 공개하는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다시 원래대로의 기능을 포함해서 운영진들이 시행하고자 하는 기능등 다양하게 할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해당 유저들의 편의에 맞게 사용할수 있도록이요..
개인이 원하는 형식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요.
그러나 일단 그런 문제들을 차치하겠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블로그의 사용자이고, 이글루스는 블로그 서비스의 공급자입니다. 이글루스 덕택에 우리는 좋은 블로그 서비스를 받고 사용자 덕분에 이글루스가 먹고 살지요. (... 하기야. 저는 공짜로 씁니다만. -_-;)
이용자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걸 만들어주는게 공급자에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글루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글루스를 쓰지, 이글루를 통해 좋은 블로그의 이상을 교육받으려 하지 않거든요. 별거 아닙니다.
이글루스에서 생각하는 블로그의 이상을 존중하지만, 소비자에게 필요한 블로그의 편의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그저 옵션 설정창 하나만 만들어주셔도 충분합니다.
제 생각에 사람은 환경이 바뀌어야만 사람의 생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생각을 바꾸는건 귀찮은 일이며,
귀찮은 일을 하지 않는건 당연하지요. 환경을 통해 생각을 바꾸지 않을 수 없도록 해야먄 귀찮음을 이겨내겠지요. 블로그의 이상에 대해 이야기하셔도 아마 사람들은 생각을 바꾸지 않을 겁니다. 다만 바뀌어진 카테고리에 적응하고, 불만사항들이 잊혀지겠지요.
바꿔두던지 가장 적합한건 우리들 꼴리는대로 설정할수있게 만드는거니까
--> 그러니까 적합한 그 기준과 내용이 무엇입니까?
다들 불편하다고 바꿔달라고 아우성인데 혼자 적합하다고 우기시는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나는 그렇지 않다' 라고 말씀하시는 회원님들께는 저희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너희가 뭐라고 하든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하겠다. 블로그 철학도 개념도 없는 너희랑 무슨 대화를 하겠니.
운영자님의 이 말씀은 뭐랄까, 딱 저런 식으로 밖에 안들립니다.
굉장히 독선적이고 일방적인 말로 들린다는 거 아시나요.
우리는 할만큼 했으니까 그만 닥치고 있어라, 하는.
유저들의 의견을 열린 자세로 받아들이던 지난날 블로그 운영자의 철학은 어디다 두신건지......
"당연히 회원님 본인이 편한 것이 가장 편한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런 얘기 보다는 더 적합한 뷰에 대하여 회원님들과 보다 합리적인 대화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 제발 그 합리적인 대화를 해봅시다. 그리고 다시 생각해 주십시오.
유저들의 반응은 지극히 합리적입니다.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로 흥분해서 달려드는 것도 아니고, 말도 안되는 요구를 지껄이는 것도 아닙니다.
운영자와 방문자 모두에게 카테고리 개편이 불편하니까 타당하게 고쳐달라는 것이지요.
그게 불합리한 대화라고 생각하시고 계셨다면...... 하아. 정말 저희 쪽이야말로 할 말이 없군요.
맥이 빠지는 노릇입니다. 달걀로 바위 치는 기분도 들고요.
합리적이지 않은 것은 바로 운영자 여러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통하기 힘든 블로그가 과연 블로그일까요.
지금 카테고리 뷰 방식은 블로그 운영자와 방문객이 소통하는 데에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이글루스 사용자들이 지금 블로그에 대한 철학이 없어서 이렇게 항의하고 불평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불편해요.
전에 Home -> Egloos 사건 때 배운게 없는듯..
그리고, 검색은 이글루 파인더로 하시면 됩니다. 이글루 파인더도 마음에 안들면 구글에 url넣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밀어붙이면 되겠지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얼른 바꾸세요
이러다 진짜 정떨어질라
하지만 변경된 부분이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확실한 해결책은 설정방법을 통해 두가지를 이용자의 편의대로 바꾸는 방법밖에는 없을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주인장은 '글 관리하기'에 들어가면 되는데 말이지요.
방문자(독자) 입장에서도 카테고리 안에 어떤 글이 있나 눌렀을 때 그 글이 전부 펼쳐지기를 바라는 게 분명 아닐 것입니다. 되려 글 내용을 읽으려는 독자에게는 글 목록에서 자기가 보고 싶은 글만 클릭하여 읽는 게 더 편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모든 글이 전부 뜨면, 읽기 싫은 글들도 읽어야 하지 않습니까.
'탐색이 검색을 우선한다'는 이유로 회원님들이 정성껏 작성하신 글이 가장 잘 보여질 수 있도록 지금의 카테고리 뷰를 고집한다고 하셨는데, 지금의 카테고리 뷰는 되려 정성껏 작성한 글을 '감추는' 역할을 하지 않나 싶군요. 2년 동안 열심히 포스팅을 작성한 블로거의 경우, 대략 한 카테고리 안에 200개가 넘는 포스팅이 있습니다. 독자가 카테고리를 누르는 이유는, 분명 최근의 글을 읽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최근의 글은 첫 페이지에서 다음페이지를 몇 번 누르면 거의 다 볼 수 있으니까요. 독자가 카테고리를 누르는 이유는, 그 카테고리 안에 어떤 글들이 있고, 또 제목을 보고 독자가 '보고싶은' 글들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카테고리를 눌렀더니 20개씩 모든 글들이 쏟아져나온다고 하면, 탐색하는 데 시간이 훨씬 더 많이 걸릴 뿐더러 맨 처음 블로거가 썼던 글을 읽고자 할 때는 무려 10번이나 넘는 다음페이지를 눌러야 합니다. 그것도 스크롤바를 맨 밑으로 내려서 말이죠. 아마 이런 식이라면 독자는 최근의 글만 읽을 뿐, 블로거가 정성껏 꾸준히 작성해왔던 예전 포스팅들은 아예 보고싶지 않아 할 것입니다. 필요한 글들은 '검색'을 이용할 것이고, 그럼 '탐색이 검색을 우선한다'란 전제는 무의미해지는 것이지요.
요약하자면, 지금 형태의 카테고리 뷰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주인장과 독자 둘 다에게 말이지요. 그러니,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면 '선택형'으로라도 바꿔주세요.
운영자가 방문자이고 방문자가 운영자랍니다. 그 둘은 따로 나뉘어진 별개의 것이 아니라 하나에요.
그걸 잊으시면 안되죠. 아니면 모르는 척 하시는 건가요?
솔직히 매우 불편합니다. 이건 좀 전으로 돌려주셨으면 해요
얼마전에 이런 게시물이 있었죠.
http://ebc.egloos.com/4907
혹시 사진이나 영상 등 미디어 자료는
애초부터 올리지 말라는 제작진의 전략일지도...는 무슨.
너무 불편하빈다.
추가만 해주면 되는거잖아요.
카테고리 하나에 적으면 80개 많으면 200개 가까이 되는데 태그 추가되서 태그를 좀 추가해볼라손치면
로딩에만 몇십분걸리고 운나쁘면 익스에러 혹은 컴 다운되고
가뜩이나 날도 덥고 습한데 짜증지수 올라갑니다.제가 있는 곳은 냉방시설이 쾌적하질 못하거든요.
저야 몇년동안 글 천개도 안쓴 사람이지만 많이 쓴 사람들 같은경우는 기본이 몇백개씩일텐데
지금 몇년동안 이글루스만 바라보며 열심히 블로깅 해온 블로거들 무시하는처사도 아니고 해도 너무합니다.
공지에는 DB점검및 서비스 안정화 어쩌구 해놓고 기능 추가하고 카테고리뷰 바꾸고
싸이월드나 네이버블로그,티스토리,다음블로그,야후블로그 같은데 봐도
기능추가되는 서비스 점검에는 뭐뭐 어떻게 된다고 얘기는 해줍디다.
그래요.백번 양보해서 그 기나긴 로딩이 수많은 사진과 동영상 각종 미디어자료때문이라고 쳐봅시다.
사진 동영상 없어도
글이 긴 블로그가 얼마나 많은데
무슨 세로본능 모니터라도 써야 되는건가요?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리겠스빈다.
이건 뭐
대화를 나누자는건지 내말을 들으라는건지 .....
다 알았으니깐
둘중 하나를 선택할수 있게 해 주란 말이지
그것도 싫소? 이글루스님들아 그것도 싫소?
저기 방문자가 왜 있는 것인지를 생각해야지 ~
블러그 주인이 없으면 방문자가 있겠소?>?????
그렇다면, 중간지점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하지 않겠는지요.
지금의 이야기들을 종합해 보면 카테고리 선택 시에 최근의 글들이 아래에 펼쳐지는 것 자체보다는 다음 글들의 제목을 살펴보기 위해서 현재의 글을 싫던 좋던 훑고 내려가서 또 다음 글들을 또 보는 식으로 해야 다음에 무슨 글들이 있는지 볼 수 있는 불편한 구조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네이버 같은 경우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위에 '메뉴보기' 버튼을 통해서 아래의 컨텐츠와 상관없이 메뉴 제목만을 검색해 볼 수 있는 형태로 이런 형태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즉, 탐색과 함께 이전처럼 카테고리 윗부분에 지금도 표시되고 있는 나열된 제목 부분이 아래의 펼쳐진 컨텐츠와 상관없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서 검색이 가능하게 개선되면 지금의 문제점들이 많은 부분 수긍이 될 것 같습니다.
어째서 아무말 없던 문제를 건드려서 구설수를 만든건지 이해 못하겠네요.
설마하니 운영진 포스팅이 이오공감에 오르리라고는
운영진분들도, 유저분들도, 그 누구도 생각 못했을 텐데
마음이 참 씁쓸합니다.
2. 그냥 이대로 간다.
3... 응?
3은? 왜 3번이 없죠? 3번 있음 다 되는거 아닌가?
참 문제 어렵게 만드시네요.
그리고 "물론 '나는 그렇지 않다' 라고 말씀하시는 회원님들께는 저희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라고요?
언어도단이군요. 정신차리십쇼.
예전의 방식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사족-서버점검 몇시간이든 하루든 참아출테니 제발 카테고리 좀 원래대로. 지금 카테고리를 무서워서 못누르고 있는 상황이 벌써 며칠채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sk 커뮤니케이션 sk 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
sk 커뮤니케이션 sk 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
sk 커뮤니케이션 sk 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
sk 커뮤니케이션 sk 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
sk 커뮤니케이션 sk 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
sk 커뮤니케이션 sk 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 ??? ?
대화란 말이죠 그렇게 일방적으로 내 지르는게 아니랍니다 ~!
정신 차리세요......
사용자 개개인이 설정할 수 있도록 바꿀순 없을까요?
방문자를 고려한 서비스라지만, 블로그의 주인은 사용자입니다.
사용자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어떻게 보일지 결정할 권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몇 분 의견들처럼 방문자가 선택해 볼 수 있게 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어느 한쪽으로 고정하는 것만큼 잘못된 건 없습니다!!!!!
'이 우민들아, 배운 우리 운영진이 알아서 할테니까, 니들이 따라와서 적용해라.'
이런 태도인가...?
운영진분들의 태도는...
아무래도 불만있는 사용자들을 가르치려고 드는 걸로 밖에는 않보입니다만.
탐색(이글루 주인장)보다 검색(방문자)를 우선한다고 하셨는데
이글루를 만드는것은 이글루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이글루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야지 방문자들이 오는 것이 아닐까요?
이오공감때는 그렇게 불편함을 못 느꼈는데 이번 카테고리 패치는 정말 불편하군요
굳이 이것을 실행시킬려고 하신다면 역시 사용자가 기존의 것과 지금의 것을 선택할수 있게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나날되세요
이런 제 입장에서도 카테고리로 선택했을 때 제목을 볼 수 있는게 훨씬 좋아요.
카테고리 안에 어떠한 내용의 글들이 있는지 한 눈에 들어오니까 파악하기도 훨씬 쉽구요.
그 중에서 읽고 싶은 글을 골라서 읽기에도 좋았거든요.
지금 바뀐 카테고리뷰 방식은
일단 카테고리 내에 어떠한 글이 있는지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 불편하구요.
보통 20개가 넘는 글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제목을 확인하기 위해 다음페이지를 누르는 것도 귀찮고
다음페이지 를 누르기 위해 기나긴 스크롤을 내려야 하는 것도 귀찮습니다.
맛집/요리/여행기/사진/동영상 관련 카테고리에서 로딩의 불편함은 뭐 말할 필요가 없구요.
게다가 "탐색이 검색보다 우선한다" 라고 하셨는데 말이지요.
본문이 주욱 늘어져있는 상태에서
방문자는 읽을만한 글 한두개를 만나려고 썩 관심없는 글들 18개를 대강이라도 훑어야한다는 사실은
아주아주아주 귀찮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지금도 카테고리 안의 제목만 훑고 제목을 다시 새 창으로 여는 방식을 쓰고 있답니다)
왠지 잔소리가 길어진 것 같은데 그건 제가 이글루스 블로그에 올려진 글들 하나하나가
매우 내실있다고 생각, 제대로 된 정보를 발견할 확률이 높으리라고 예상, 잦은 검색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이 상황은 블로그운영자를 위한 것도, 탐색자를 위한 것도 아니여~;;
제발 불편함을 없애주소서 ㅠ.ㅠ
이글루스에서 말하는 이유는 도대체 의도조차 알 수 없고.(검색이랑 탐색?? 이건 대체 뭔가요??)
대체 지금의 방식이 뭐가 좋은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건 블로그 주인이 자기 글 찾아보는데도 불편할 것 같은데요??
원하는 글 하나 찾겠다고 다른 무의미한 글을 내리면서 시간을 잡아먹고, 컴퓨터 공간은 공간대로 잡아먹고 하는건 아무리 봐도 아니지 않나요??? 진정으로 유저편의를 위한다면 차라리 베타테스터를 가지던지. 현재 엄청나게 욕을 먹고 있으니 시정을 부탁드립니다. 세상엔 빠른 컴퓨터만 있는게 아니라구욧-ㅅ-;; 이글루스가 다른 블로그 서비스랑 차별되는 장점이 네XX같은 데에 비해서 비교적 깔끔해서 빠르다는게 좋았는데. 이건 너무 불편합니다. 뭐 하나 검색할려고 카테고리를 누르는 순간 다운 먹는건 아무리 봐도 아니잖아요-_-;;
없다 위엣분 말씀대로 필요한걸 읽기위해 불필요한 나머지것들까지 눈아프게 지나쳐야 하는가?
방문자를 위한다고?? 도대체 어디서 나온 발상인지 참
이젠 카테고리 누르기가 겁이 난다 혹여나 엄청난 스크롤의 압박을 느끼게 될지 모르니
이게 방문자를 위한 것이니?
글 제목 목록을 제공한다면 아쉽게도 카테고리의 글 내용을 읽으려는 방문자는 불편해 집니다.라고 했는데...
방문자들이 그 카테고리의 내용 전부를 한꺼번에 읽을 생각은 없을텐데요. 카테고리는 보통 같은 주제를 가진 걸 묶어 놓지만...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그 카테고리안의 모든 글이 방문자가 읽고자 하는 내용일리는 없을테고 방문객이 그걸 선별해주게 하는게 바로 제.목. 아닌가요?? 그 후로 주르륵 계속되는 글들은 오히려 원하는 글을 찾기 더 힘들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다들 힘들다는 의견이고. 한번 직접 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또 뒷 페이지로 넘기기도 힘들고요. 찾는 내용이 앞페이지에만 있을리는 없을테고. 아무튼 이글루스는 블로그는 주인장말고 방문객의 그 블로그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뭐 이런 취지로 한것 같은데 그렇다면 더더욱 원래 방식대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쩝-_-;;
이글루스 측에서 미리 '이러이러한 식으로 업데이트를 하려는데 어떻겠습니까' 하고
데몬스트레이션을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적어도 이번처럼 운영자 분들께서
힘들여 기껏 업데이트를 하셔놓고 비난을 듣는 일은 적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솔직히 이번 카테고리 뷰는 업데이트라기보단 다운데이트 같지만 말입니다[...]
위의 분의 말씀처럼 운영자 분들께서 직접 해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이번 개편은 제대로 테스트도 거치지 않고서 이루어졌다고밖엔 생각할 수가 없네요 저로썬. 이렇게 많은 유저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인데 충분한 테스트가 있었다면 이런 식의 개편은 없었을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이건 '익숙해지지 않아서'라기보단 '객관적으로 불편해진' 개편인 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계획을 입안하시는분의 학습능력을 심히 의심해봐야될거같습니다.
이글루스 사용자가 이게 더 편할거다 라고 추측해서 곧바로 바꾸기보다는 의향을 투표하는 설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논쟁이 되는 변경사안같은 경우에 한해서요.
'이글루스 투표'같은 시스템의 추가를 고려해 보심은 어떠실지요?
당연히 회원 한명당 1표씩...
저 말고도 여러 분들이 이렇게 각각의 블로그가 각자 좋아하는 방식을 취해 선택하는 방법을 추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글루스의 보다 나은 편의성을 위해 개인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어떤지요.
여기 달리는 리플을 운영자분께서 하나하나 다 읽어보시는지는 의심스럽지만 그래도 한 가닥 희망을 걸고 올려 봅니다.
또 리플을 수정할 수 있는 기능도.... 이렇게 첨언하거나 리플을 수정하고플 때 마다 새로 작성해야 하는 것이 불편합니다.
"제목"이란게 왜 있는건지 다시 한번 고려해주셨으면 좋겠군요.
그리고 카테고리 제목에 특수문자가 들어가면 카테고리 안의 포스팅 목록이 전혀 안보이더군요. 처음에는 글 다 날아간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운영자도 사람이시라서 열심히 노력해서 서비스한 결과물에 불만이 많다면 불쾌하시겠지만, 이들도 다 이글루스 서비스에 믿음을 가지고 거주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귀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휴~ 다행입니다 (유저들을 감히 가르치려들다니.. 이글루스 당신네들이 무슨 학교 선생이오?)
예전에 프리챌이라는 망해버린 기업이 생각나는군요^^
durineri@kornet.net
현재의 카테고리 뷰가 개선되지 않으면 티스토리로 옮기려 합니다.
찾고싶은 글이 있을때 <다음페이지>버튼이 글 목록 바로 아래에 있으면 옛날 글 찾을때 아래에서 화면들이 스크롤 늘리면서 뜨고 있어도 그닥 상관 없을 거 같으니까...
이글루스 운영진을 마치 종 처럼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군요. 운영진은 하인이라..
목소리를 내는 건 둘째치고라도, 과연 이런 식이 정말로 잘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시는 건지요?
하나하나 설문 조사를 해서 업데이트라....유저에게 결재받는 거군요?; 거참....;
유저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를 넓혀온 이글루스의 역기능이 아닐지..씁쓰름하군요.
그 심정이 이해될 것입니다.
동영상이나 사진이 많은 다른 분의 블로그에 가서 카테고리를 눌러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상황을 예측 못하고 업데이트를 한 것은 분명 운영진의 잘못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강조하는 원칙이 하나 있습니다.
개발자 관점에서의 needs와 고객 관점에서의 needs는 확연히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개발자가 생각하기에는 A라는 것이 좋아보인다 하더라도
실 고객 관점에서는 A라는 것이 오히려 불편함만 유발할 뿐이며 B라는 것이 더 좋다-
일 수 있다는 것이고, 이것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자는 게 저희회사의 요즘 캠페인입니다.
이글루스에서도 이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운영자가 이글루스를 만들고 있고 이글루스만의 운영방침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런 이글루스를 이제까지 있게했던건 바로 한명 한명의 블로거 아닐까요?
그런 블로거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점검 후의 패치...
그리고 대부분 카테고리에 대한 불만의 덧글들이 이어지고도 운영자는 묵묵부답...
며칠 후에야 공지를 통해 밝힌 글은 운영자의 입장을 잘 보여주고 있더군요.
물론 이글루스가 싫으면 떠나면 그만입니다.
이번 운영자의 태도도 강경해 보이구요.
이미 다 저질러 놓고 대화를 하는게 순서가 맞는 건가보죠?
이번의 패치는 강자의 약자에 대한 폭행으로 밖에 안보이는군요.
폭행이란 말이 다소 과격해보일지 모르지만 충분히 정신적 폭행을 당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화란 말을 꺼낸 것이 더욱 눈에 밟히는 군요.
저는 그리 착하지도 못하고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글루스가 더욱 나아지려는 과정의 시련일수도 있겠구요.
그래서 기다리면 더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글루스의 운영이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모르지만...
지금처럼 점점 무거워지고 불편한 방향으로 간다면 이글루스의 블로거는 떠나갈겁니다.
주인 없는 집은 더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운영자도 대화를 원한다면 블로거들과 의견을 나누고 무엇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대화는 다수가 원하는 결론을 이끌어 낼수 있겠지요.
그럼 지금과 같이 모두가 불편해하는 상황은 없지 않았겠습니까?
이글루스의 단순함과 가벼움에 이끌려 만든 저의 세 번 째 블로그였습니다.
부디 이글루스가 좋은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겠네요.
변화가 있겠지만 모두가 반길 수 있는 변화로요.........
저 역시도 보통 포스팅을 하나 하면 깨알같은 텍스트가 빼곡히 들어차 있는, 7~80여줄 이상의 긴 글 위주의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입니다.
현재의 제 블로그에서 보이는 적은 수의 글들은 이전의 글들의 대부분을 비공개로 돌린후 남은 글들일 뿐입니다.
저 역시도 이번 카테고리 변경에 대해서는 환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링크를 하기 위해 결정을 할때면 그 블로그의 모든 포스트를 읽는 버릇 때문에 벌써 수차례 다운을 겪었지요.-_-; 물론 짜증도 머리 꼭대기까지 났었습니다.
그리고, 제 덧글은 '카데고리 변경에 의한 불편을 감수하라'는 요지의 덧글이 아닙니다-_-; 그렇게 읽히시는지요?;
저는 단지 유저들의 사고와 자세를 이야기한 겁니다.
오해를 살 정도로 고압적인 뉘앙스가 느껴지는 lark님의 이 글이 원인이 되었지만 유저들의 자세도 고압적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
블로그 옮기려고 하는데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durineri@kornet.net
탐색은 검색보다 우선되야 하지만 사용자 접근성은 탐색보다도 더 우선되어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거 저사양 피씨 사용자들의 사용자 접근성이 많이 홰손되는 것 같은데요
"추가로 카테고리 뷰에서 볼 수 있는 글 개수를 조정하여 브라우저가 멈추는 일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하고, 글 제목 목록을 원하는 회원님들을 위한 대안도 필요합니다. 회원님들의 피드백을 충분히 받았으니 최대한 고려하여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현재 불편을 겪고 계시는 회원님들의 문제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해결을 하겠습니다. 그럼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라는 수정된 부분을 읽고 다시는거겠지요? :)
수정하기 전에도 '브라우저 최적화'에 대한 얘기는 운영진이 했었습니다.
사람들 댓글을 읽어보면 거의가 로딩속도를 문제로 삼는데, 그것이 해결되면 이제 카테고리 뷰의 내용적인 불편함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겠군요, 하루빨리 최적화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정신적으로 폭력을 당한 느낌이 듭니다.
하루하루 지연될수록 폭력의 피해가 높아지는 유저도 있습니다.
-> 아니요. 다른 뷰로 보이는게 효과적이에요. 이글루를 알고 있는 상태라면 선택이 가능하니까요. 굳이 통일을 해야한다면 전부 제목만 보이는 걸로 바꿔주셨으면 좋겠네요.
지금 카테고리 뷰는 너무나 불편합니다.
카테고리 클릭만 하면 컴퓨터 재부팅 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ㅡ.ㅡ
컴 사양이 저처럼 않좋은 사람도 고려해 주셔야죠..
서둘러 주세요.. 저도 짜증이 장난아니게 밀려오네요..
왜 가만 있던걸 건드려서 불편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이게 업그레이드인지 다운그레이인지 아직 판단이 안섭니까?
제 블로그에서도 그렇구 다른 분 블로그에서도 그렇구요. (카테고리를 눌렀는데 이런 저런 음악이 짬뽕으로 나와서 깜놀 했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택색력을 강화하실 목적이시라면
글 제목만 보이고 글 제목 위에 커서를 올려놓았을 때 글이 보이는 형식은 어떤가요?
지금의 방식은 너무 불편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