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쯤이였나 봅니다. 블로그들의 리뷰를 활성화 시켜보자는 의견을 가지고 내부에서 한창 회의를 했던 시기였습니다.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 비해 UCC 비중이 높은 이글루스야말로 리뷰라는 아이템과 딱 맞을거란 확신이 있었죠..
또한 그 시기에 기업에서도 입소문마케팅 방법안중의 하나로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시기이기도 했고요. 기업과 블로그를 잘 연결해줄수 있는 통로의 역할을 렛츠리뷰가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처음 오픈시기만 하더라도 이글루스가 먼저 기업들을 하나하나 찾아가 설득해서 제품들을 가지고 왔었고 그게 힘들어 직접 구매하기도 했죠. 지금이야 제법 출판사쪽에 소문이 퍼져서 먼저 지원을 해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더 커지려면 아직 넘을 산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렛츠리뷰를 시작하면서 한가지 꿈이 있었어요.. 블로그의 리뷰가 신뢰성을 갖는 거죠. 왜 영화포스터나 책을 사면 유명한 분들이 인정한 책이나 영화라고 써 있잖아요. 그 자리에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한마디가 들어가는 거였는데. 그 꿈을 이뤘습니다.
좋은 파트너인 소니BMG 를 만나 쾌거를 이루었네요..^^ 렛츠리뷰를 진행했던 once 앨범 베스트 리뷰어분들의 글이 이번에 다시 나오는 디럭스에디션판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노래는 아카데미 주제가상까지 받았으니 이글루스는 아카데미가 인정한 블로그인가요? ^^
여튼 오늘은 기분이 좋은 날입니다. 좀 더 오버하면 ost 첫곡인 falling slowly처럼 눈물이 흐를것 같기도 하네요. KS마크처럼 이글루스가 인정한 책이나 영화, 음반들은 믿고 살수 있는 그날이 오기까지..화이팅입니다.






또한 그 시기에 기업에서도 입소문마케팅 방법안중의 하나로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시기이기도 했고요. 기업과 블로그를 잘 연결해줄수 있는 통로의 역할을 렛츠리뷰가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처음 오픈시기만 하더라도 이글루스가 먼저 기업들을 하나하나 찾아가 설득해서 제품들을 가지고 왔었고 그게 힘들어 직접 구매하기도 했죠. 지금이야 제법 출판사쪽에 소문이 퍼져서 먼저 지원을 해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더 커지려면 아직 넘을 산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렛츠리뷰를 시작하면서 한가지 꿈이 있었어요.. 블로그의 리뷰가 신뢰성을 갖는 거죠. 왜 영화포스터나 책을 사면 유명한 분들이 인정한 책이나 영화라고 써 있잖아요. 그 자리에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한마디가 들어가는 거였는데. 그 꿈을 이뤘습니다.
좋은 파트너인 소니BMG 를 만나 쾌거를 이루었네요..^^ 렛츠리뷰를 진행했던 once 앨범 베스트 리뷰어분들의 글이 이번에 다시 나오는 디럭스에디션판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노래는 아카데미 주제가상까지 받았으니 이글루스는 아카데미가 인정한 블로그인가요? ^^
여튼 오늘은 기분이 좋은 날입니다. 좀 더 오버하면 ost 첫곡인 falling slowly처럼 눈물이 흐를것 같기도 하네요. KS마크처럼 이글루스가 인정한 책이나 영화, 음반들은 믿고 살수 있는 그날이 오기까지..화이팅입니다.


















덧글
제가 OST 사자마자 디럭스에디션 나왔다구요 ㅜㅜ
리뷰하신 분들 역시 매우 기쁘시겠습니다
이쪽에서 올린 리뷰가 저기에 들어갔다니
뭐 한 장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지라 디럭스에 아까워하지는 않았습니다.
훗날 구입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혜택을 받겠군요:)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더 성의있게 써보는 건데 그랬네요.
많이 아쉽지만 일단 너무 기쁘고 좋네요,,, 이글루스 운영팀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분발해야지!
참 멋진 꿈을 가지고 계셨네요. 리뷰어로서 저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