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__) (항상 오랜만..)
푸른 5월 잘 지내고 있으신가요? 오늘은 비가 내려서 좀 그렇네요.. ^^ 그러고 보니 렛츠리뷰를 시작한지도 1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 그동안 상품들도 많아지고 종류도 많아졌지만 아직 갈길은 멀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쓴 리뷰 포스팅은 그 상품을 살지말지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결정적인 한방을 내려준다는 사실.. 모든 마케터들이 공유해야 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 이글루스 글들이 포털에서 잘 보여야 하는것도 맞겠죠? ^^ 요즘 하여튼 이런저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오는 15일 목요일. 드디어 렛츠리뷰가 개편을 시작합니다. 해서 알려드리기 위해 근데 어떻게 렛츠리뷰가 변화될까요? 아래는 힌트 동영상입니다.











덧글
선택권이 더 높아질 수 있겠군요!!-하지만 윗분들 말씀대로 그만큼 불펌으로[]
갖고가 자신이 한것마냥 으쓱대는 얌체블로그분들이 오실까봐 나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orz;; 전에 몇번, 그런 일을 당해서 ㅇ<-<;;
이글루스양의 귀마개를!!!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무럭무럭 드네요...
;ㅅ;)/ 귀마개 만들어주세요~ [푹푹푹]
'선 긋기'만 확실해진다면 상호간의 교류가 상승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겠지요. '선 긋기' 만 제대로 된다면..
아마 렛츠리뷰가 네이버와 연계되어서 조금 더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아닐까요?
[제 리퍼러도 이글루스보다 네이버 쪽이 더 많을 때도 있고;;;]
어차피 네이버에서 이글루스 오는 경로는 네이버 검색결과일텐데... 흐음... 지켜봐야겠군요.
기술의 네이버!!!
많고 많은 곳중에 왜 하필 네이버입니까...
다른데도 아니고...
네이버요???
워낙 비매너와 불펌이 만연한 곳이라
나..이거참-
불펌에다 검색 족족 걸리는 네이버가 싫어서 온 건데 이런 젠장. =_=
조용하고 나긋하게 흘러가던 이글루가 점점 네이버 특유의 떠들썩함으로 변하지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네이년은 싫습...;;;
하지만 왠지 불길하군요
네이버 블로그쪽은 역시 거부감이 드는군요
나름 성숙한 블로그문화가 정착되었던게 이글루스의 장점인데, 네이버쪽 블로그까지 유입되면 네이버의 고질병(.....)인 불펌이 이글루스에까지 전염될 것 같습니다.
어제부터 계속 편집해서 올리기가 먹통인데 좀 봐 주세요.
뭐, 일단 지켜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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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그냥 티스토리처럼 네이버 블로그를 쓰다 이글루로 이사온 유저를 위해 네이버 블로그의 내용을 자동으로 이글루에 옮겨주는 그런 서비스를 만들어 주시면 안될까나요 ㅠㅠ 저... 네이버에 놔두고 온 수많은 포스트들이 아까워서 거기 블로그 폭파도 못하고 있어요 ㅠㅠ
두고 보겠음...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개인 로그입니다. 물론 덧글이나 트랙백으로 타인과 소통하는 장이기도 하지만, 일단 운영하는 개인의 의사에 따라 모든 블로그가 다 다른 것이지요.
어쨌든 네이버의 경우엔 '이웃 공개'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미 시스템적으로 폐쇄형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지요. 이글루스도 블로거가 사귀는 지인들끼리 왔다갔다하는 점도 없잖아 있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지인에게 공개되는 포스트는 어느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싸이나 네이버와 큰 차이이지요. 설치형 블로그를 하는 블로거들이 폐쇄적이라고 하기 보다는 자신들의 고유 영역을 지키기 위한 연대감이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위에 덧글 다신 분들끼리 서로 다 아는 사이도 아닐테고... 그저 '이글루스'라는 울타리 안에 사는 주민들이니까요.)
그리고 티스토리 하시는 분들과 이글루스 블로그 분들의 성향(?)이 어느정도 비슷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왜냐하면 티스토리가 생기기 전에 이글루스에서 블로그 하시던 분들이 꽤 많았고, 그런 분들 중에 티스토리로 건너가신 분들도 꽤 되시거든요. 게다가 블로그 시스템 측면에서 지향하는 점이나 구현된 사항이 비슷한 점도 없잖아 영향을 끼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네이버 블로그보다 좋은 컨텐츠를 '많이' 생산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최소한 '모든 블로그가 각기 다른 컨텐츠'를 가지고 있다는 점 정도는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군요. 네이버의 이용자수야 이글루스에 비할바가 아닌데다 그곳에도 다양한 블로거가 계시기 때문에 당연히 양질의 컨텐츠의 절대량은 더 많을 수밖에 없지요. 하지만 그 컨텐츠의 '중복률'은 이글루스가 확실히 적은 편입니다.
따라서 ㅇㅇ님의 결론에는 동의가 어렵군요. 왜 네이버 블로그의 수많은 생활형 블로그가 설치형 블로그보다 훨씬 더 우위를 점한다는 걸 우매한 소인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양측 다 고유 시스템이 있고, 둘다 장단점이 있다고 봅니다마는... 제 성향이 이글루스에 좀 더 부합하는지라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홍대리/아직 어떻게 적용될지 몰라서 성급한 판단은 금물이지만 네이버의 스크랩 시스템이 들어오는 것은 반대합니다. (뭐 렛츠리뷰 부분만 연계, 개편하시는 것 같으니 그리 큰 걱정은 안합니다만... ^^;)
네이버에 대해 좋은 인상도 나쁜 인상도 있기에 위의 많은 분들의 우려를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네이버'라는 이름 하나 때문에 반대하는 것도 유저들에게 향상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5월 15일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고생하십니다.
하여간 ㅠㅠ 이글루스의 멋을 잃지 않도록...부디..~
일단은 기다리겠습니다만 ㅠㅠㅠㅠ 조 좀 신경쓰이네요...
…이러고 놀 수 있는 건가요.(뭐라고 초딩아?)
나만 머리 나쁜건가?
다시 티스토리로 가야겠네요
네이버라니..... -_-);;;;;;;
지금 이글루스와 네이버가 연동된다는 글을 우연히 봐서 이글루스 공지사항에 처음 와봅니다.
하지만 댓글을 보니 '이글루스에서 블로거질 하는게 감투인가???'란 의문이 생기는군요.
블로그를 어디에 개설했냐에 따라서도 기득권을 따지고 서로를 비난, 무시하는 것을 화나기는 커녕 슬프기만 합니다.
펌질은 그 어디에나 있는 것이고 공개적 포스트는 일반적으로 스크랩을 허용한다는 암묵적 의사표시입니다.
물론 고의적으로 출처도 안밝히고 복사해 가는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그린 일부의 행동가지고 한 포탈의 블로거들을 싸잡아 욕한다는것은 너무 큰 논리의 확대생산입니다.
그리고 네이버뿐만 아니라 다음등 대형 포탈블로그들의 펌질은 많은것은 사용자 숫자를 염두하지 않은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