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글루나입니다.
지난 토요일인 7월 5일 저녁, 이글루스의 5번째 생일파티가 있었답니다.
비가 간간히 오면서도 후덥지근하던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정말 즐거운 행사가 되었어요!!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안오신 분들도 간접적으로나마 분위기를 체험하실 수 있도록 현장 사진(이라 쓰고 도촬이라 읽는;;) 올려드립니다.
부족한 솜씨의 막사진이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
스티커사진 출력하는데 시간이 너어무우 많이 걸려서 그동안 못찍어드린 분들이 많아서 아쉽네요 :_:
곧 다른 분들도 사진을 올려주실 예정입니다~
혹시 본인 사진을 내려주길 원하시는 분은 덧글로 알려주시고
원본파일을 원하시는 분들도 비밀덧글로 메일주소와 원하시는 사진 번호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행사 사진 찍어서 포스팅 하신 분들은 본 포스트에 트랙백을 걸어서 함께 사진 공유해요~
주의. 스크롤의 압박이 매우매우 심합니다. (퀴즈에도 있었죠? 최대 이미지 갯수 ㅎㅎ)


저기 보이는 앨리베이터에서 내리게 되죠~
제가 도착하니 빨간 융단이 깔려있어서 깜짝 놀랐다는 ^^




6. 학다리의 milou님.

7. 명찰도 준비되어 있구요~


동수들을 향해 리허설 하시는 홍대리님.

10 .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블로거님들을 기다리며, 이글루스의 높으신분 3인방 기념 촬영.

11. 제가 맡은 역은 입구의 포토존에서 (강제로) 증명사진 촬영 후 즉석 스티커사진 출력이었습니다 ㅋㅋ
첫 손님이 되신 중년탐정님. (스팅구리님의 제보에 의하면 실은 대머리라 모자를 애용하신다는...?!)

12. 두번째 손님은 김환타님~~!!
어우 미모에 눈이 부셔요 +ㅇ+


처음 도착하면 마주하게 되는 관문이 '거대방명록작성' 이랍니다 ^^



17. 선물을 챙겨들고 열심히 이야기 하시는 milou님 ㅋㅋ


19. 간단한 맥주 안주가 나올 줄 알았는데 뷔페였다구요~

20. 방명록을 쓰시는 아메유리에님의 아름다운 옆모습.

12. 역시 방명록~


14. 파란 목걸이와 장미가 인상적이세요 ^^
15. 방명록을 쓰시는 Ηellă 님~
16. 포토존에서 사진두 한 방!
전체 스타일이 멋졌는데 스티커사진을 위해 상반신 위주로 찍다보니 전체를 못찍어서 아쉬워요 :_:



20. 수줍은 미소의 Polycle님.
촛불문화제에 의료지원을 해주시는 분이세요 ^^
럭셔리 의료키트가 인상적이었다는~~!! 다치면 요긴하게 쓰겠습니다 ㅋㅋ

21. Polycle과 거의 커플룩으로 오신 분 ㅋㅋ




Still님 파란 스타킹이 멋졌어요~!!

안오신 분들 아쉬워요 :_: 많이 기다렸는데!!

스틸님은 이쁜 얼굴 왜 가리세요~~




31. 드디어 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글루스를 탄생시키신 꽃중년(?) 허진영 부장님의 오프닝 멘트.
>참고 기사

32. 강연에 집중하지 않고 있는 1인이 눈에 띄는군요~~!!

모자의 '5'가 인상적입니다 ^^




37. 이 날 최고의 인기를 누리신 말머리님!! 아니, 花穗님.





인기짱이었던 크리스피도넛~


뒷편의 빨간 우편함과 파란 드레스가 잘 어울려요 ^^


안찾아가신 사진은 제 자리 벽을 장식하고 있답니다 ㅋㅋ

47. 이글루스에 대한 퀴즈를 푸는 말머리님.
48. 즐거워하시는 스틸님과 G님.


50. 포토존의 말머리님.
51. 사진을 보며 인사를 나누시는 환타님과 아이님.

52. 방명록도 가득찼어요~~

53. 소아님께서 준비해오신 럭셔리 김밥!!!
마침 저녁을 안먹어서 배고푸던 참이라 계속 집어먹었다는....너무 맛있었어요 ㅠㅁㅠ

54. 수룡님이 준비해오신 쿠키와 팬케잌...은 미처 못먹었지 몹니까 ㅠ_ㅠ

55. 퀴즈는 계속 진행되고....
페이페이님께 질문하는 홍대리님~

56. 커다란 마이크 소리에 본의 아니게 이런 다정한 분위기도 연출되었다는....





61. 이제 선물들을 살펴볼까요?
한쪽 벽엔 이렇게 여러분이 보내주신 축전이 붙어있구요~

62. 길시언님이 증정하신 아폴로!!
가져오신다는 포스팅을 봤을 때부터 기대하고 있었다구요 ㅋㅋ

너무 귀엽잖아요~!!! ㅠㅁㅠ 살며시 제 책상으로 가져왔답니다 ㅋㅋ

맛있게 먹겠습니다 -ㅠ-



67. Polycle님이 선물하신 럭셜 3단 의료키트.

68. 이건 아이님이 주신 건가요? 정말 향긋하고 이뻐요 ^^

69. 발언대 시간에 노래를 열창하신 길시언님~!!

70. 다른 한 방에서 열심히 감상 중...
이렇게 10시 반에 모든 행사가 끝났답니다.
모두들 즐거웠어요~~


72. 깨끗해진 까페테리아 ^^

챙겨두었으니 잃어버리신 분 덧글로 연락 주세요~~
화장실에 '금색의 코르다' 만화책 두고 가신 분두요 ^^

이쁜 장미들은 다시 한 컷 ^^

75. 이렇게 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낸 후, 닭장차를 지나서....

76. 편의점에서 자축하며 시원하게 맥주 한 캔 마신 후 집으로 고고씽 했답니다 ^^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ps. 다쓰고 보니 파티 준비하느라 제일 고생 많이 하신 젤리대리님의 사진이 없어서 추가!!
<두둥~!! 바로 이 남자!!>

신비감 조성을 위해 살짝 흔들린 사진으로!! (이라고 변명;;)











덧글
나도 생일 지나면 가입해서 6주년때 가고싶
한 8주년이나 9주년 쯤? 참가 할 수 있도록 노력 해봐야겠습니다. ;;
흥미로운 행사입니다..!!
즐거운 시간이었던것 같네요..^^
다시 한번 5주년 축하드려요..!!
그리고 실습 중이었어요..ㅠㅠ
)
자동차 쇼 하실때 가끔 모델로 서시니.. ^^;
내년에 한번 더 해요~
(이글루스는 음주 or 주당 밸리를 개설하라)
일단 가져갑니다아아아아
저..저런 무방비 상태의 사진을..쿨럭
찍은 사진은 오늘 메일로 보냈습니다아..;ㅅ;/
애기무휼님 덧글 기다리겠습니다~
내년에는 용기내어 꼭 참석해보렵니다^^;;;
사진 내렸습니다~
저도 어서 이글루스 매니아가 될게요 ㅋㅋ
내년에도 하실꺼죠 ?
꼭 초대해주세요 ^^
--G--님과 마찬가지로 저 정말정말정말정말 제가 봐도 민망할 정도로 너무너무 즐거워하고 있네요......ㅠㅠㅠㅠ
여기 올리지 않았지만 환타님이 나온 사진들 모두 보내드렸습니다 ^^
재밌게 잘 봤습니다 ^^
아, 워낙 수줍은데다 마지막 렛츠리뷰까지 안되서 말씀드릴 기회가 없었는데...
홍대리님, 박신양씨 닮았어요! 미남이셨다는!!!
곧 보내드리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19번 사진은 꼭 내가 걷어 차려고 하는 듯한.....--;;;;;
기프티콘도 금주내로 전송됩니다 ^^
윌리를 찾아라가 아니라 시다모를 찾아라 를 해도 될듯해요 -_;;
아니, 요샌 정말 사진들 볼 때마다 다이어트의 압박이.. ㅠㅠ
여튼 사진들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즐겁네요.
폰데라이온을 회수한건 눈감아주세요. 드릴 분이 있었던지라....OTL
아폴로는 책상에 두고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 감사해요~~ (거의 다먹었...)
찍힌 줄도 모르고 찍힌 사진들 업어가겠습니다 ^^:
사실 그 때 막 도착해서 방명록 적고 아브공군님께 인사드리고 선물 전달해 드리고
운영자 분들이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시는데 얼굴에 난 땀 씻고 싶어서 난리였던 지라
그 때 운영자 분께 실례를 했던 것이 많이 뜨끔해요.
그 때 친절하게 대해주신 이글루스 운영자 분께 내심 죄송의 말씀을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