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섭게 추운 11월에 홍대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좋은 컨텐츠가 많기로 소문난 이글루스의 글을 원하는 곳이 추가되어 알려드립니다. 아시겠지만 이글루스는 지난 7월 블로그스포츠를 시작으로 외부 매체에 이글루스 포스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글루스안에 정말 좋은 글들을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은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고 자신의 글이 나가는 것을 허락하신 분들에 한해 내보내지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공간은 엠파스와 네이트닷컴입니다.
엠파스는 첫페이지에 구성된 <유익한 정보/ 유쾌한 광장/ 행복한 생활>에 보여집니다.

네이트닷컴 또한 첫페이지에 구성된 <줌인 투데이>에 나가게 됩니다.

두 공간은 오는 월요일인 11월 24일부터 시작이 되며 만약에라도 외부제휴 사이트 공개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프라이버시 설정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더욱 많은 곳에 이글루스 글이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홍대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덧글
생각하던 대로 가는군여.
..............
나중에 공지 못 보고 엉뚱한 곳에 자기 포스팅 올라간 거 뒤늦게 알아서
뭐라고 한들 지금 같은 분위기에 이글루스 운영진은 아마 '왜 안봤냐 우린 책임 없다.'
이런식이겠죠.
..예상을 빗나가지 않는구만.
의도하지 않았는데 허락없이 이미지가 뜨는건가요 ㅡㅡ
차라리 네이버가 나은거 같네요 거긴 그래도 공개를로 뜰때 ... 쪽지와 함께 공지가 뜨는데 ..
저건 그냥 무작의로 올려보겠다는 수작? 아닌가요
아 그나저나 정말 싫군요 정말 싫어 ..
14세미만 오는것도 모잘라서 ... 캐초딩분들의 초대까지 ..
아놔 .. 네이버 에서 의 상쾌한 리플이 싫어서 이굴에 안착했는데 . 참나
생각대로 하시네요 ``
뭐 이제 점점 줄어들겁니다
점점 정 떨어집니다...
RSS를 비롯해서 포털 사이트에 노출되기를 원치 않는 분은 빨리 설정을 고치시길 바랍니다. ㅠㅠ
아이디 정리 끝났으면, 그에 따른 대처 방안과 의견 수렴 후의 결과가 있어야지, 그냥 사용자들 상관없이 내부적으로 정해놓은 거 일시 맞춰서 발표할 작정인 것 같네요.
...(할말이 없네요) 허허허허허허허허... 허허허허허...
귓등으로도 안먹힐거 말하면 뭐해 소귀에 경읽기죠.
이 좋은 컨텐츠들이 보기 싫어서 꼬꼬마 중고딩들로 물타기 하려는 거 아니셨나요?[...]
일주일 전의 공지 덕분에 많은 분들이 마음 상하셨다는 건 알겠지만 그래도 이 공지에 달린 덧글들은 저도 좀 불편하네요. 외부 제휴 사이트에 글이 등록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아닌데도 운영진이 올린 공지라는 이유만으로 말들이 심해지시는 거 같습니다.
새로운 분들, 더 다양한 분들이 이글루스의 많은 글들을 읽을 수 있다는 건 블로거들이 오히려 환영해야 할 일 아닐까요? 항상 방문해주시는 분, 항상 방문하는 블로그의 글들만 읽으려면 차라리 동호회나 카페를 만들어야지 블로그를 개설해서 목적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대로 놔뒀더라면 이글루스도 고인 물이 될 가능성이 높았고 (실제로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어떠한 변화는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운영진 여러분의 일방적인 정책변경 '통보'는 부당했고 꽤 불쾌했습니다만, 유저 분들의 호들갑도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여유롭게 처리했어야죠. 어딘가의 졸속행정 따라하는 듯...하고나서
일방적인 정책변경에 대해서 이리저리 피하기만 하는 운영진이나 SK쪽도 정말 답이 없는 듯 하네요,
그것에도 태클거는 님 태도도 호들갑이거든요??
내 눈엔 이렇게 보여 (^ㅅ^)
텍스트큐브에서 플러그인으로 있는 부분 혹은 전체비밀글(비밀번호를 쳐넣으면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에 한 해 글을 볼 수 있다던가)기능이나 블로그 포스팅의 프라이버시 기능을 현재보다 좀 더 강화해주시는 등으로 사생활 보호를 같이 강화해주시면 좀 더 사람들이 누그러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제안해봅니다.
사실 그래도 "포털에 올라간다"는 것 만으로도 이글루스 내의 컨텐츠 분위기는 많이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만요. 집안이라고 늘 반바지 입고 웃통 걷고 맨발로 사흘동안 안 씻고 굴러다녔는데 이젠 언제 파파라치한테 찍힐지 모르게 되어버린 배우나, 혹은, 언제 취재나온 방송에 찍혀서 나도 유명세 한번 타볼까. ...전자는 여태까지도 종종 있었는지라 그 사람이 얼마나 강하냐에 따라 컨텐츠가 유지되던가 말던가 할 테니 그렇다 치고 후자는 여태까지처럼 "안 달려요, 추천 안 되요" 정도로 귀엽게 안 끝날 것 같은 걸요.당장이야 이글루스 안이고 이오공감 오락가락 수준이었지만 이젠 아니지 않습니까.
컨텐츠를 육성하는 건 좋은데요 동시에 컨텐츠를 보호하기도 해야 그 컨텐츠가 유지되지 않겠어요. SK가 컨텐츠의 양으로 포털에서 승부하고 싶은 건 싸이/이글루스/엠파스로 이어지는 인수 행보를 통해 알겠는데요, 그 컨텐츠는 하나하나가 사람이 만든 거잖습니까 그 사람들 떠나면 다 사라지고 변하는 거라구요. 제발 사람도 좀 챙겨주세요.
티스토리로 옮겨서 뭐라 말할 입장은 아니지만
운영정책 공지글 내용, 여전히 좀 병맛이군요.
정책바꾸고 두달뒤에 간담회 여는것도 재수없었지만
네이트에 연동하면서 '아시다시피' 지금까지도 하고 있었잖아요?
아이고. 말이라도 좀 이쁘게 하던지요!
(진짜?)
이거 잘못가다가 프리첼 꼴이 날지도 모르겠군요. =_=
SK입장에서 이글루스서버로 자선사업하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이익을 내야 할텐데... 그게 이글루스 내 컨텐츠의 활용 말고 무엇이 있겠냐?
어느 블로그 서비스를 가던지 마찬가지지 안그런곳이 있기나 하는지...
14세 이상 가입허가 떨어졌을때 뭐라고 하는건 아쉬운마음에라도 그러는거라 이해는 갔다지만 이런걸로 뭐라 하는건 아니자나?
아니 자기네 수익방안을 모색하는건데 이런걸 유저들 허락 일일이 받고 진행해야 하나?
SK랑 합병한지가 언젠데 이게 하루아침에 뚝딱 진행이 된거겠나?
맘에 안드는 사람은 안보여주겠다고 프라이버시 설정 해 달라고 저렇게 써 있기까지 하구만...
그리고 댓글 싸움이야 이미 이전부터 신나게 일어나고 있구만... 이건 규모가 늘다보면 어쩔수 없는 현상이고..
이글루스의 정체성을 운운하기전에 수익성과 (이건 어쩔수 없자나? 기업인데...) 이상향 사이에서 많은 고심을 하고 진행한 일일이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왜 아무도 하지 않고 "호들갑"인지...
그렇다면 당신들이 말하는 이글루스의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한일이 뭔지.?
야시시한 짤방올리고 덕후스런 농담질 할 곳이 없어질까봐 그렇게들 겁나디?
재미있는 글 실리면 되겟네요 뭐
이제는 다양하고 많은 유저들이 들어와서 볼거리가 더더욱 빠방해질수 있겟네요
내*버 계정으로 보내도 그러고 , 뜨거운 메일 계정으로 보내도 그러고 설마 차단 당한겁니까?
이로동님의 메일도 확인되었으니 곧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거보다 홍대리부터 먼저 처리해주면 안될까?
부탁하지도 않은일 겁나게 열심히 하고있는데..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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