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변화된 이글루스의 새로운 얼굴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새로운 BI(로고)의 변경은 이글루스가 2009년 하고 싶은 일들 중 "NEW FACE"라는 컨셉의 하나로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변화 중 하나로 생각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앞으로 생각하는 이글루스의 꿈에 2% 부족했던 지난 번의 얼굴을 대신하는 새로운 얼굴은 과연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얼굴은 무엇일까, 많은 의미와 표정을 담은 얼굴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사람들에게 밝고 즐거운 기운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얼굴은 어떻게 생겨야 할까, 많은 고민과 생각들에 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밤을 지샜답니다.

기존 과거의 로고가 익숙하여 보시기에 다소 어색한 부분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처음 봤을때 그랬거든요..준비하는 3주동안 계속 보고 있으니 예전보다 더 괜찮을 것 같아요..^^ 바뀐 로고나 현재의 로고나 이글루스가 가지고 있는 핵심 가치인 따뜻함과 커뮤니티, 그리고 파란색은 변한 디자인안에 모두 그대로 담겨 있으니 걱정마세요.
새로워진 이글루스 많이 예뻐해 주실거죠?

그리고 하나 더!!
사실 로고만 바꾸고 기존 디자인을 모두 그대로 두려고 했으나 새롭게 바뀐 로고와 어울리는 홈과 밸리를 만들어줘야겠다는 욕구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의 글이 더욱 더 잘 보이도록 구성하였고 이글루스의 고유색인 파란색의 포인트를 더욱 감각적(?)으로 넣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이글루스홈이 W3C Markup Validation을 통과했습니다. 앞으로 다른 페이지들 모두 통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덧글
이것도 좋네요
그런데.. 메인의 이오공감에는 포스팅 제목 옆에 방문자수(?)에 따라 올라가는 막대가 있는데
밸리에는 그 막대가 없어졌네요..
의도적으로 바꾼 부분 일 수도 있지만.. 이오공감에는 있고 밸리에는 없어서요...;;
마음에 드네요. 흐흐~ 수고하셨어요!
익스플로러8(호환성모드)로 브라우저를 쓰고있습니다~ 확인 바랍니당~
현재는 추천버튼의 파랑이 너무 강해서 제목이 눈에 안들어오고 추천버튼만 보이는 느낌이랄까요;;
된장 얼음집은 다행히 없어졌군요. ㅎㅎ
보시고 수정해주시와요.
따뜻한 오후 되세요~
고맙습니다. ^^
문의하신 내용은 현재 협찬사를 통해 확인중이며, 아직 확인 결과가 나오지 않아 답변드리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다른 부분은 시원시원한 느낌이라 좋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말씀하신 문제는 담당자분께 전달해 드렸습니다.
사용에 불편을 드려 사과 말씀드립니다 (__)
이게 생각보다 어색해서 좀 그렇네요.
이거 굉장히 불편한데요.(새 글 보려고 새로고침 대신 이글루스 로고를 누르는데 말입니다.)
벌써 여름이 온 듯하네요:-)
개인적으로 Blue계열 색을 좋아해서 이번 디자인도 마음에 듭니다.
오른쪽 상단의 '내이글루' 링크를 누르면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라고 나오네요.
저만 그런가요? 확인해주세요 ^^
레포팅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안보이네요. 일부러 빼신건가요...
다만, 저 역시 다른 분들처럼 메인 로고를 눌러 메인 페이지 새로고침을 했는데,
지금은 이곳으로 연결되기에 메인 페이지를 새로고침할 방법이 없는 것 같아서 조금 불편해요. :)
맥에서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한동안 렛츠리뷰 각 항목 배너가 롤링될 때 튀는 느낌이 나요.
화면이 깜빡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요. :)
사용에 불편을 드려 사과 드립니다.
이글루라는 컨셉과 이제 방향이 잘 맞아가는 느낌이네요-
파란색 상큼하고 좋은데요?!
파이어폭스 애드 블럭 기능으로
느려져서 그런거 할때 메모리 좀 생각하면 ..
아이디 두개 쓰는데 로그인 할때마다 매번자동 로그인 체크하기 귀찮습니다.
물론 개인의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긴 하겠지만,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아쉽군요.
예전에는 블로그 스킨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진 않지만 몇가지 종류의 칼라가 존재해서 어느정도 블로그의 테마를 일관성있게 유지할 수 있었는데, 바뀐 후로는 어느 블로그를 가나 다 푸르딩딩이군요.
블로그가 개인 미디어라는 점을 인식해주셨으면 합니다. 최소한 칼라 셋은 사용자가 선택해서 넣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거 단위가 어떻게 되나요? 한 칸에 0단위 하나씩 늘어나나요?
또 하나는, 마이에 뜨는 이웃들 글에 게이지가 달려 있었는데 며칠 전에 사라졌더라고요.
그게 나름 어떤 종류의 글이 얼마나 많이 읽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재밌는 도구였는데, 영 허전합니다.
혹시 되살릴 계획은 없으신지 알고 싶습니다.
너무 많이 바뀌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좀 가르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작권 때문에 비공개 설정하고, 전에 사용하던 스크랲기능하고 비슷한것은 없나요. 트래팩은?
로고는 단순.깔끔해야 하는 것인디... 우측시안들이 더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