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새창정책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불편을 겪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하여 불편하신 부분들을 원상태로 복구하기로 하였습니다. 마이에 등록된 글들을 네비바를 통해 계속 읽어야 하는데 새창이 떠 불편하셨던 이글루 링크 새글 리스트 와 개인 블로그에서 다시 이글루스 메인으로 넘어가는 이글루스홈 쪽을 본창으로 복구하였습니다.
이글루스의 변화에 대한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회원분들과 함께 키워나가는 이글루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덧글
패치 확인했습니다. 죄송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소통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월요일에 바뀔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는데 바뀌었네요. 고맙습니다.
시사인 측에 재발송 요청하였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리뷰 이용에 불편을 드려 사과 말씀드립니다. (__)
랄까 이놈의 새창정책 누가 결정한거예요-_-
아니면 선택이라도 되게끔 해주시던가요...;;
창세기전 협찬사인 엠조이넷 측 담당자 분께서 안내전화를 드릴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윗분들 말씀대로 저도 알림을 이전처럼 복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단순한 '삽질' 에 지나지 않는 새창 업데이트는 왜 한건지 아직도 의문이 듭니다.
네비바 사용을 조금만 해봐도 비효율적이라는걸 바로 알텐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해가 안가네요 =ㅁ=; 도대체.. 왜..!!????!?!?!??
그나저나 새글알림은 언제까지 마이에 가서 확인해야 하나요?? 언제 된다고 공지도 못할 정도로 불확실한건지요??
혹시 지금 운영진들께서는 이글루스에 개인블로그를 운영 안하시나요?
개인 블로그라도 운영하면서 몇몇 친한 지인이라도 만들어 그분들의 의견만 물었어도 이렇게 불편끼치고 사과할일도 없었을것 같은데요.
제발 저질러놓고 유저들이 아우성쳐야 그제야 의견 반영하는모습은 그만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윗글에 쓰신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은 회원들이 해야하는게 아니라 운영진이 해야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가요?
지금의 운영진들의 운영방식이나 사고후 수습방법은 정말 최악의 서비스라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미리보기로 작성자 확인 가능하고, 클릭하면 바로 이동 가능하도록)
이건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의 덧글에서도 자주 듣는 건의 사항일 텐데,
왜 아직도 수정을 안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외부블로거들은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새창뜨기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니 관리자 분이 그런 부분에서는 새창으로 뜨게 해준다면 좋겠습니다.
자기 글에 달린 덧글을 보고 그 블로그를 하나 하나 방문해서 덧글을 남기고 창닫고...
이렇게 자기 블로그를 기본으로 남겨두고 '블로그 덧글 관리'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자기 블로그 운영자의 입장이고...
일반 방문자 입장에서는 그냥 덧글이나 트랙백 클릭해서 현재창 이동하는 편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본문 내에 사용자가 넣는 트랙백 원본 글 링크를 새창으로 띄우는 건 사용자 글쓴이 마음이고.)
ps. 꼭 필요한 경우 덧글, 트랙백 등의 링크를 새창으로 열기 위해 콘트롤 한번 눌러주는 경우와
불필요한 새창을 x 나 단축키로 닫아줘야 하는 경우의 수를 비교해보면 어느쪽이 많을지 궁금하군요.
ps. 개인적으로는 모두 현재창에서 열리는 걸 원하지만,
굳이 새창으로 하시겠다면....
1. 외부로 나가는 링크
2. 현재 열린 페이지가 메타사이트(페이지)의 역할을 할 경우
(귀찮아서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