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섭과장입니다.
스푼 서비스가 20일간의 클로즈 베타기간을 끝내고, 오픈 베타 서비스로 전환합니다.(테스트기간의 변경내용은 아래 적었습니다.)
스푼이란?
스푼은 포인트(OK캐쉬백)를 이용한 쉽고 간단한 블로거 후원 프로그램입니다. 스푼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자들은 자신의 포인트로 블로거를 직접 후원할 수 있습니다. OK캐쉬백 카드가 있는 이글루스 사용자는 누구나 가능합니다. 물론 OK 캐쉬백 카드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후원할 수 있습니다. (active-x 이런거 없습니다.OK캐쉬백 및 수수료관련 정보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여기까지는 어디까지나 서비스에 대한 설명이구요. 스푼은 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블로거들에게 스푼이란?
"(막연한) 관계가 구체화된 기분" - 시오님
"유료 서비스도 아닌데 돈 같은거 바로 주기 참 뭐하잖아. 그런 거시기함의 대안이 바로 포인트 기부 서비스 스푼"
"꼭 블로그 수익에만 국한하지 않고 특정 이슈에 대한 모금 활동이나 회비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 모아님
"앗~ 저 첫번째 스푼 받아본 거예요~ 이 시스템이 이렇게 기분좋게 하는 거군요 ^^" - 無明님
"'대가를 주고 읽어도 좋다'는 평가를 받을만큼 읽을 가치가 있을지 테스트를 받아보고 싶은 생각" - 슈타인호프님
"오오오 이런 성원이, 스푼은 좋은 것이로구나" - 샐리님
"생일선물 주세효효" - 도리님의 생일날
"(고양이) 슈를 위해 소소한 간식" - Hyunster님
"다인에게 꽃등심을" - 다인님
여러분에게 스푼은 무엇인가요?
스푼으로 재미있게 또는 의미있게 활발히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이글루스의 따끈따끈한 레어아이템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방법: 스푼배너를 달아서 이 포스트로 트랙백을 달아주세요.(어려우신 분은 링크를 덧글로 달아주세요)
참여기간: 9월 1일~ 9월 30일 (포스트 생성일 기준)
발표일: 10월 8일
내용: 기발한 사용법을 만들어서 트랜드를 선도하신 분 10분 (운영자 선정)
해당기간 후원을 가장 많이 하신 분 20분
해당기간 후원을 가장 많이 받은 포스트 20개, 해당 포스트에 가장 먼저 후원하신 분 20 분
(투명성을 위해서 공개된 후원 덧글로만 계산합니다. 중복없이 한 명당 한 개씩만 드리고, 그 다음 순위의 분이 선정됩니다.)
이글루스에서 새롭게 선보일 레어아템은 바로 저금통입니다.
땡그렁 한푼 두푼 스푼을 통해 얻은 작은 정성들을 모을 수 있는 이글루스표 저금통이지요..
이글루스 로고만 붙은 흔한 상품이 아니라, 물건 자체가 이글루스만을 위해서 제작되고 있습니다.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 않아서 사진이 없답니다. 신생아이템 사진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기대 되지 않으신가요? 활용법을 많이많이 알려주시고, 이글루스 초 레어아이템 득템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스푼사용법, 후원의 현장 보러가기
베타기간을 거치면서 변경 및 개선된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후원받은 OK캐쉬백 포인트의 가용포인트 전환 주기가 실시간으로 변환되었습니다.(22일부터 적용*)
후원받은 포인트를 바로 쓰거나 다른 사람에게 후원한다거나 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원래는 한 달후에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코멘트에 있는 스푼 아이콘을 클릭하면 스푼메인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수수료(받는 사람이 15%부담) 관련 부분에 대해서도 계속 협의와 다른 방안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또한 통계기능도 준비 중입니다.
*22일전에 후원 받으신 분들의 후원포인트가 가용화되는 시점은 10월 8일입니다. 이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혹시 그 전에 후원할사람이 있다거나, 사용할 곳이 정해져 있으신 분들은 비밀 댓글을 써주세요. 스푼으로 필요한만큼 후원(나중에달라고 하지 않아요) 해드리겠습니다.
서비스와 관련된 OK캐쉬백 포인트에 대한 정보
-후원즉시, 포인트가 후원받는 사람의 캐쉬백 계좌로 이체됩니다.
-전달할 수 있는 포인트액수는 100, 500,1000 포인트 3종류 입니다.
-포인트가 이체될 때, 수수료는 15%이며, 받는 사람이 부담합니다.
※수수료가 너무 높다는 의견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의 OK캐쉬백 시스템은 개인간 후원을 구현하는데 제약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회적인 방법을 찾다보니 상대적으로 높은 수수료가 책정되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관계사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저희 운영진은 기업스폰서가 함께하는 모델 등 대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덧글
하지만 저는 도링이 아니라 도리랍니다 ㅠ_ㅠ...
이렇게 쓰여질 줄 알았다면, 더 좋은(?) 멘트를 쓸 걸 그랬어요~ (호호)
죄송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