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공지했었던 이오공감 신고 관련 정책 변경의 내용대로 오늘부터 적용됩니다. 변경된 내용을 다시 한 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오공감에 추천된 글 중 같은 사유로 3회 이상 신고를 받은 경우 이오공감 목록에서 글이 삭제됩니다. 삭제된 글 중 운영자가 판단하여 신고사유가 적절하지 않은 경우 복원이 됩니다. 그리고 복원된 글을 신고한 분들께는 패널티가 부여됩니다.
신고 대상이 되는 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변경된 정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전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내용추가 2009-10-21 11:20]
덧글로 문의 주신 내용에 대해 추가합니다.
이오공감에서 제공하는 신고기능은 신속하게 목록에서 삭제가 필요한 경우를 위해 존재하며, 다양한 가치관을 갖고 있는 회원님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보편적인 기준이 존재하는 사유에 대해서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 추천자가 도배하거나 추천자의 의도가 의심스러운 글은 당연히 이오공감을 이용하는 분들께 불편을 주는 행위일 수 있습니다. 행위가 정당하다는 의미가 아니며, 당연히 이런 행위에 대해서는 -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 운영자에 의해 패널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신고 기능을 이용하지 마시고 메일을 주시면 운영자가 판단한 후 필요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오공감에 추천된 글 중 같은 사유로 3회 이상 신고를 받은 경우 이오공감 목록에서 글이 삭제됩니다. 삭제된 글 중 운영자가 판단하여 신고사유가 적절하지 않은 경우 복원이 됩니다. 그리고 복원된 글을 신고한 분들께는 패널티가 부여됩니다.
- 1회 : 1주일 이용 제한
- 2회 : 1개월 이용 제한
- 3회 : 영구 이용 제한
신고 대상이 되는 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음란물
- 광고/상업성
- 개인정보유출
- 심한 욕설
- 기타 (명예훼손/저작권 등 기타 사유)
- 마음에 안드는 글
- 나와 정치적 견해가 다른 글
- 내가 싫어하는 주제에 관한 글
- 내가 싫어하는 블로거가 쓴(또는 추천한) 글
- 같은 주제로 도배
- 한 추천자가 도배
- 추천자의 의도가 의심스러운 글
변경된 정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전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내용추가 2009-10-21 11:20]
덧글로 문의 주신 내용에 대해 추가합니다.
이오공감에서 제공하는 신고기능은 신속하게 목록에서 삭제가 필요한 경우를 위해 존재하며, 다양한 가치관을 갖고 있는 회원님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보편적인 기준이 존재하는 사유에 대해서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 추천자가 도배하거나 추천자의 의도가 의심스러운 글은 당연히 이오공감을 이용하는 분들께 불편을 주는 행위일 수 있습니다. 행위가 정당하다는 의미가 아니며, 당연히 이런 행위에 대해서는 -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 운영자에 의해 패널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신고 기능을 이용하지 마시고 메일을 주시면 운영자가 판단한 후 필요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덧글
왜 신고 대상이 아닌 글에 포함됐는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카테고리내의 글을 하나 읽고
계속 같은 케고리내에서 다른 글을 읽고 싶은 경우
같은 카테고리의 글읽기를 선택하면
5건이 디스플레이 되는데
해당 5건을 클릭하고 나서
계속 클릭을 해나가면
계속 같은 5건의 목록만 디스플레이 되어
효용성이 거의 없다
(더불어 같은 카테고리내에서 목록에서 글을 선택하여 가며 지속적으로 특정한 글을 선택하여가며 읽기도 매우 불편합니다)
한 카테고리내에서 2008년 올린글 클릭해서 읽고
계속해서 2007년 또는 2009년 초반 올린글 전체보기해서 다시 읽어 보세요
그게 올린글이 천단위 넘어가는 카테고리에서
전체보기하면
다시 카테고리내 전체목록이 처음부터 디스플레이 됩니다 )
미안한 말씀이지만
스킨 2.0으로 바뀌고 나서 불편한점이 너무 많습니다
도저히 새로 개선된 버전이고 여겨지지 않습니다
개선을 부탁합니다.
이글루스 운영자께서는
이글루스를 자신이
직접 매일 이용을 하신다고 생각하시고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하시어
한번 이용해보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개편한 스킨 2.0 너무 미흡하고 불편하네요
따지고보면 신고해서 유저가 유저에게 처벌을 가하는 뉘앙스라서 저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긴 갑니다만,
그런 일을 원만하고 불평없이 잘 처리해주셔야 합니다. 믿겠습니다.
어짜피 한 유저의 도배나 조작을 이용한 추천인 경우에는 유저보단 운영자가 로그 검색하면 좀 더 확실하게 나올테니까요.
메인이 아닌 제 주소로 로그인 하면 된다는 뭐 그런 이야긴가요?
하지만 마이 밸리로는 로그인 되진 않던걸요.
문의 메일 중 처리하지 않는 경우는 없는데 이상하네요. 보내신 메일이 제대로 수신되었는지도 확인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처리결과가 메일로 오는경우 바로바로 확인하기가 힘든데 글이 내려간 경우라면 좀 심각합니다.
그리고.. 좀 다른이야기인데 지금 1.0스킨 사용하신 분들의 블로그가 제대로 안보이거나 댓글이 안보이는 오류가 있습니다.
어제? 오늘 그정도에 심해졌습니다.
이오공감 추천했다가 욕설로 신고당해서 추천도 신고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만, 운영진에게 심한 욕설과 심하지 않은 욕설의 기준이 무엇인지 메일을 보내봤습니다만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시한번 질문 드립니다. 심한 욕설과 심하지 않은 욕설의 기준이 뭔가요?
지금 이오공감에 올라있는 http://altear.egloos.com/4555389 같은 경우 '개자식'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는데 이오공감에 계속 남아있는걸 보면 이것은 '심하지 않은 욕설'인가요?
(노파심에 말하면 위의 글에 대해 불만은 없습니다.)
신고 항목들은 모두 사회적으로 보편적인 기준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주관적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심한' 욕설이라고 표시한 이유는 그냥 욕설보다는 기준을 약간 높게 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욕설의 경우 단순한 인용이나, 친근함의 표현 등으로 사용되기도 하니까요. 예로 든 글의 경우도 레이님이 생각하셨을 때 심한욕설이 포함된 글이라고 생각된다면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판단이 모호한 글의 경우 바로 신고하지 마시고, 메일을 주시면 저희 운영팀의 의견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개자식'은 이오공감에 올라가도 삭제 안되고, 저는 '씨발'이라는 말이 들어간 글을 추천해서 경고먹고 추천/신고 금지 당하고요.
그럼 앞으로 개자식이라는 말은 펑펑 써대도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