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와 함께 하는 제 5회 YES24 블로그 축제 by anchor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책, 영화, 음악에 관심있는 분들께 전해드릴 희소식이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글루스가 YES24에서 주최하는 블로그축제에 동참합니다.


YES24블로그 축제에 대해 잘 모르시는 회원님들을 위해 행사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해드릴게요.

  1. 행사 소개
    YES24 블로그 축제는 책, 영화, 음악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남기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YES24가 주최하는 연례 행사입니다. YES24 블로그 축제는 네티즌의 우수 글을 문화 명사들이 선정 및 시상하여 책으로 발간하고, 이를 축하하기 위해 선정자 및 각계 각층의 명사들을 모시고 출간기념파티를 진행합니다.

  2. 행사 기간 : 6월 9일 ~ 7월 8일

  3. 응모 주제 : 나를 한 뼘 성장시킨 책, 영화, 음악

  4. 시상 내역
    우수작 세 편을 선정하여 예스 포인트 십 만원을 드립니다!
    우수작은 YES24 블로그축제 기념도서에 게재되며, 해당 블로거는 YES24 블로그 축제 출간기념파티에 초대됩니다. (편집 방향에 따라 선정작이 YES24 블로그 축제 기념도서에 게재되지 않을 수있고, 내용이 가감될 수도 있으니 양해해 주세요.)

  5. 응모 방법 : 이글루에 ‘나를 한 뼘 성장시킨 책, 영화 음악’를 주제로 응모 글을 작성하여
    ‘YES24블로그축제응모’ 태그를 입력하고 저장!

  6. 발표 : 8월 12일 8월 16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책, 영화, 음악에 대해 이글루스 회원님들의 멋진 글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많이 참여해 주시고, 참여한 글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YES24블로그축제응모’ 태그 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 행사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보고 싶으시면 YES24 이벤트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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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도리 2011/06/09 17:38 #

    아ㅠㅠ 올해는 어떤 문화블로거가 시상하게 될 지 궁금해지네요.
  • LeMinette 2011/06/09 23:26 #

    이런거 해보고 싶은데 능력이 ㅠㅠ ㅋ
  • 셀카스 2011/06/10 15:38 #

    요컨대 덕질을 더 하라는 의미인ㄱ...[아얏]
  • 아이 2011/06/11 02:40 #

    어려운 주제네요;;;
  • 류중근 2011/06/11 17:32 #

    텔레비전 마니아는 아니지만, 이따금 즐겨보곤 하지요. 물론 뉴스위주로 보지만, 드라마나 오락 프로도 더러 쳐다보곤 한답니다.

    김 탁구, 동해야, 일 밤 따위들이 그것들입니다.

    그런데 제가 매우 좋아하는 뉴스를 보다가도 특정 광고가 나올라치면 머리가 깨질 거 처럼 메스꺼울 때가 있답니다.

    수십 개 아니 수백 개 그 많은 광고 중에서 하필 그것을 볼 때만 유독 텔레비전이 싫어지지요.

    부리나케 리모컨을 찾아 다른 채널로 돌렸다가 그 광고 끝날쯤 다시 돌아오고자 서둘지만, 마음만 급했지 손가락이 꼼지락 꼼지락 버벅대지요.

    싫어하는 그 광고라 해도 광고 전체가 싫은 게 아니고 특정 장면(혐오감을 주는 그 부분)이 싫거든요.

    그러다 보면 그 짧은 순간에 깜빡 가장 싫었던 장면을 그냥 대책 없이 볼 수밖에 없을 때도 잦습니다.

    너무도 기분이 더럽습니다.

    이젠 그 광고가 싫어서가 아니고 저 자신의 어눌한 대처에 속이 상해버린 거지요.

    그러면 좋았던 프로고 뭐고 그냥 텔레비전 꺼버리곤 했었습니다.

    --------------------------

    'YES24라? 저거 어디선가 많이 봤던 링크인데 책 아닐까?'

    지금은 제 컴퓨터에 넣어 둔 '즐겨찾기' 항목이 일백 개 안팎이지만, 5~6년 전에는 수백 개가 있었지요.

    그 많은 링크 중 인터넷 서점 탭 안에서도 예닐곱 개 있었을 텐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오늘 제가 처음 대한 광고문구 '방문자 통계 이글루스가 함께하는 YES24 블로그 축제에 참여하세요!'의 주인공 'YES24'이랍니다.

    이글루스도 먹고 살려니 당연히 여러 방법을 동원하겠지만, 텔레비전의 그것처럼 광고하는 요령에서 거부감을 줍니다.

    좀 더 세련된 방법이 없었을까요?

    블로거로 하여금 좋은 마음양식 채우게끔 하고 싶다면 'YES24' 업체가 됐든 어디가 됐든 '모모 업체 등이 적극적으로 협찬하고 있으니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제시한 링크를 눌러보라는 둥' 정도로 말입니다.

    아무튼, 너무 까발린 저는 광고 괜히 싫습니다.

    텔레비전의 그것에서처럼 그놈의 광고가 있어 프로그램이 방송국에서 송출되고 있다는 거야 물론 모르는 바도 아닌데 말씀입니다.

    맺을게요.

    블로거 중엔 저처럼 어이없고 개념 날아간 황당한 블로거도 있음을 널리 헤아려 주십시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 無名공대생 2011/06/16 22:21 #

    여러개를 쓸 것이냐, 한개로 해서 여러개 중 제일 양질의 글을 보낼 것이냐 고민이 되는군요.
    따로 지정된 룰이 없다면, 전자에 비중을 둘까 하고 있긴 합니다만...
  • anchor 2011/06/17 18:30 #

    따로 지정된 룰은 없으니 원하신다면 여러 개를 작성하셔도 됩니다. ^^
  • 레니스 2011/07/04 19:55 #

    앗 끝난줄 알았는데 이번주 금요일까지네요. 시간이 있군요.+_+
    꼭 리뷰해보고 싶고 널리 추천하고 싶은책이있는데 기독교쪽이라...신학이론책은 아니고 나병치료하신분의 경험담 책인데요 상관없는지요~~~ 아 여러개를 써도 되는군요;;(근데 여러개쓸시간이 되려나..;)
  • 마른곰 2011/07/19 01:18 #

    저.. 궁금한게 말이죠. 7월 8일에 '그녀에게'라는 영화 리뷰를 하면서 태그해놨는데
    yes24블로그의 응모현황에는 나오지가 않더라구요. 8일에 올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이글루스 태그에는 뜨니까 괜찮은건가 싶기도 하고..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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