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글루스 블로거 여러분.
㈜이글루스 대표이사 김환철입니다.
㈜SK커뮤니케이션즈로부터 인수하고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때 마침 한 해를 시작하게 되는 설날 연휴를 앞두고 새롭게 인사를 드리게 되어 감회가 남다릅니다.
㈜이글루스는 앞서 보도자료에도 언급한 바와 같이, 과거 이글루스를 설립하고 운영했던 인원과 더불어
온라인마케팅 전문가들이 함께 설립한 회사입니다.
그만큼 이글루스 서비스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왔으며,
앞으로 운영방침도 그런 애정에 기반하여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향후 변화에 대하여 잠시 소개 드립니다.
첫째, 수익구조 창출부분.
현재 이글루스 서비스는 별다른 수익구조가 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깔끔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장기적으로 봐서 수익구조가 없다는 것은
서비스 질의 저하와 직결된답니다.저희 ㈜이글루스는 기존 서비스에 크게 저해 되지 않는 선에서 온라인광고와 접목시켜 수익을
창출시켜 나아갈 계획입니다.이를 통하여 창출된 수익은 이글루스 서비스 향상에 재투자하여 보다 편리하고 향상된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둘째, 서비스 질의 향상
이글루스 블로그 서비스 본연의 취지를 최대한 되살리려 노력할 예정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 수익창출을 통하여 현재 가장 불편하다고 생각되는 문제점부터 하나하나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한번에 모두 개선할 수는 없겠지만, 개방성에 입각하여 최대한 합리적이고
편한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해 볼 생각입니다.
셋째, 블로거와의 이익 공유
중장기적으로 이글루스 회원님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여러가지 시도를 할 계획입니다.
아직까지는 뚜렷하게 이렇게 수익을 돌려드리겠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겠지만, 위에서 말씀 드린
안정적인 수익구조가 이루어진 시기가 오면 이글루스 블로거 여러분들과 수익을 나눌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모색하도록 할 생각입니다.물론 현재도 애드센스를 비롯한 개별적인 광고모델을 가지고 소정의 수익을 창출하시는 분들도
있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이글루스 서비스 차원에서 이런 부분을 도와드릴 수 있도록 만들어 나아가겠습니다.
이글루스 매각설을 접하시고 우려와 기대가 공존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에 저 또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글루스 블로거 여러분들이 많이 협조해 주시고 도와주신다면, 반드시 예전 이글루스 이상의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향후 변화될 부분에 대하여도 거부감 보다는 애정어린 관점에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세상과 소통하고 사소한 이야깃거리도 나눌 수 있는 든든한 얼음 집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이글루스로 거듭나겠습니다.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덧글
2013/02/08 17: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이번에도 잘 해 주세요~!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동안 미운정 고운정 오만정(응?) 다 들었던 이글루스이니만큼
새로운 한걸음의 시작을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함께 성장하는 이글루스가 되기를!
어느 정도의 광고는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고.. 어느 쪽이든 이글루스 본래 운영진 분들은 운영을 잘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발전을 이루어 좋은 얼음집 동네 만들어나가요.
2013/02/11 09:1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2/11 22:3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2/12 00:2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변치않는(변화는 있어야겠죠?) 이글루스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글루스, 계속 더 기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거에게 돌려주는 수익 따위에는 관심이 없구요. 돈은 제 일해서 욜심히 벌어야죠.
그냥 이런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해주시는 거만으로도 ㅠㅜ
그나저나 (주)이글루스도 수익 창출의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거인데 말이지요. 번창을 기원합니다~
2013/02/14 18: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2/16 18:2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지난 12월6일 야후블로그 막을 내렸을 때 큰 아쉬운 점 남았습니다.
야후블로그 진짜로 정이 들었습니다.
저는
야후블로그 개설 신청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연히 검색 해 보니, 야후에서 블로그가 개설 되어,, 혼자서 가르쳐 찾아 주는 분에 조금 가르침에 따라 잡았습니다..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가 되는 구나~ 라는 것을 그 때 느꼈습니다.
이글루는 비겐형을 따라 온 겁니다. 사진 큰 거 따지다 보니요.
적응이 잘 안 됩니다. 좌측에 달력도 없고요. 달력을 올리여고 해도 잘 안 되요. 분명히 펼쳐보기에요. 접어보기로 시도를 했는데요.
한 번 보세요.
http://kappa352.egloos.com/977899
주일에 댕겨 갑니다.
2013/03/06 18:1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3/07 01:5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5/01 12: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5/01 17:1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